블랙박스 영상저장 불량 원인규명 및 환불 요구에 관한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영상저장 불량 원인규명 및 환불 요구에 관한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경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11-17 15:30:10

본문

2012년 11월 15일 아파트 주자창에서 새로 구입한 제 그랜저 승용차의 앞범퍼와 번호판을 파손 후 은닉한 도주 차량을 확인하고 자 자동차에 부착된 블랙박스를 통해 경찰서에서 영상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촬영이 저장 된 영상을 확인하던 중에 일정시간(2시 7분~3시 16분, 3시 25분 ~ 5시 56분)이 블랙박스 영상 속에서 누락된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 시간 대가 사고가 난 시간과 겹치는 시간 대라 경찰서에서 그 영상의 확인이 꼭 필요했습니다. 따라서 경찰로부터 구입업체에 문의하여 전문적인 확인을 받은 후 영상을 복구하라는 권고를 받고 제품 제조회사인 대구 sooinkorea에 전화를 걸어 담당자와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시도했습니다. 저는 제조회사에게 촬영 영상 중 일부 영상이 사라진 부분과 현재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시급하게 영상을 복구하여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재차 강조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 측은 일반 소비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부분을 강조하며 전혀 이해를 할 수 없는 황당한 답변만을 일삼았습니다.
회사의 답변 내용은 이렇습니다.
1. 블랙박스의 경우 차량 방지턱과 같은 사소한 충격이라도 있는 경우의 영상은 제대로 저장을 하지만 차량에 특별한 충격이 가해지지 않은 경우,(예를 들어 차량이 주차 중인 경우)에는 용량 관리를 위해 삭제되는 경우가 있다. --> 이 내용이 전혀 수긍할 수 없는 이유는, 차량 앞 범퍼의 번호판이 떨어질 정도의 충격이 가해졌음에도 영상이 삭제 되었다는 것은 회사 측의 주장에 비추어볼 때 전혀 말이 안되는 모순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말대로라면 그 충격이 가해졌을 때의 영상은 분명히 저장이 되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블랙박스가 용량 관리를 위해 누적된 영상을 미뤄내고 최신 영상으로 교체한다는 것.
  --> 회사 측의 이 내용 또한 전혀 수긍할 수 없는 이유는, 상식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용량을 위하여 영상이 삭제된다면 이전에 촬영된 내용이 삭제되고 최신 기록이 남아있어야 함에도 제 차량의 블랙박스에는 누락된 영상의 이전 부분과 이후 부분이 모두 존재하고 중간에 일부 영상만이 누락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회사 측은 이러한 얼토당토 않는 주장과 함께 알아들을 수 없는 전문적인 이야기를 계속하며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고 자신들의 제품이 일으킨 문제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척 가책조차 느끼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사무적인 태도만을 일관하였습니다. 또한, 도주 차량을 확인하기 위해 최대한 빨리 영상을 복구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촉구했음에도 원인 규명을 위한 시간이 일주일 이상 필요하다는 말만을 일삼으며 소비자의 다급한 상황조차 고려해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구입한 지 한달도 채 되지 않은 자기 회사 제품의 하자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와 소비자에게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궤변만 일삼는 이 업체를 고발하고 모든 제품에 대한 환불을 받고 싶은데 이 경우에 그러한 것들이 가능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빠른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2026-06-05
151707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2026-06-05
1517071 기타 인포벨 황봉연 2026-06-05
1517070 유통 현대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7 자동차 js리무진 오창주 2026-06-05
1517065 통신 삼성전자. 1588-3366 이만수 2026-06-05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2026-06-05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2026-06-05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2026-06-05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2026-06-05
1517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2026-06-05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2026-06-05
1517057 항공·여행 NOL 티켓 최지혜 2026-06-05
1517056 기타 무강메디AD

처리중

강제구매
진형석 2026-06-05
1517055 기타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유민경 2026-06-05
1517054 유통 쿠팡 하윤비 2026-06-05
1517053 기타 스픽이지랩코리아주식회사 윤혜현 2026-06-05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2026-06-05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2026-06-05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2026-06-05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2026-06-05
1517048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05
15170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춘화 2026-06-05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2026-06-05
1517045 금융 현대해상 최선희 2026-06-05
1517044 기타 더진심학원 최미선 2026-06-05
1517043 유통 쿠팡 판매자 노드포트 김건우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