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에 TV와 인터넷을 신청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에 TV와 인터넷을 신청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희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10-09 10:17:22

본문

제 핸드폰으로 SK 브로드밴드 에서 전화가 와서 TV 60개 채널 -> 7,000원 인터넷 18,000 이라고 했습니다.
기존의 송파케이블을 쓰고 있었는데 인터넷 + TV 합하여 18,000원 정도에 쓰고 있었서,
송파케이블에서 나오는 기본채널 정도는 나오는줄 알고,
때마침 제가 성남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송파케이블은 볼수가 없어서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180도 다릅니다. 모든 케이블 방송이 하나도 나오지 않습니다.
홈쇼핑만 30개 채널 정도 나오고요...다른 쓸데없는 채널(예 불교방송,기독교방송,국회방송 등등)
30개 합하여 60개 채널이더군요.
세상에 어떤 사용자가 홈쇼핑을 보려고 케이블TV를 신청 하겠습니까?이건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갑니다.
그래서 그런 설명도 없었고, 설치 후 저녁에 TV 신청을 하는데 모든 케이블 채널이 1분만 방송을 하고
정지 되면서 돈을 내라는 것이 나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딱 하루 금요일 저녁 시청을 하고 토요일에 해지 하겠다고 하니,
설치비를 내라는 거예요...
완전 날강도죠...그리고 지금은 해지도 못한대요...월요일에 가능하대요...
그래서 월요일 저랑 원래 통화 했던 SK 브로드밴드 김선희 02-6313-8635 에서 전화가 와서...
60개 채널에 대해서 설명을 하지 않은것은 본인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설치비는 내야 한다고 하면서, 그냥 2천원을 더 내고 104개 나오는 채널로 요금제를 변경하면 안되겠냐는 거예요
그래서 원하는 채널이 2천원을 내고도 안 나와서, 그 원하는 채널까지 나오게 해준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설치비와 사용료가 꽤 나와서 아깝기도 하고요...
그랬더니 자기네들이 나한테 좋은 방법을 의논해서 연락를 주겠다 하더군요..
정말 더 기가 막히는 것은 저한테 더 좋은 방법을 제시 한다는 것이.....저를 우롱 하더군요...
그 사람은 김선희씨 상사인 김난영 실장(063-106으로 왔어요)이라고 하더군요...
기본적으로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60개 채널에 대해서 제가 문의를 했냐구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분명 송파케이블로 보고 있다고도 했고,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60개 채널에는 케이블방송이 나오지 않습니다.이렇게 얘기를 해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TV만 설치비 없이 해지를 해 주고, 인터넷는 그대로 쓰라는 거예요.
세상에 2개를 같이 신청해서 쓰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으로 쓰려고 하는건데...
어떤 통신사에서 TV만 보겠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해 주겠냐구요?
사람을 이렇게 가지고 놀아도 되나요?
이게 소비자를 위한건가요?나를 바보를 아냐구요?
그래서 그럼 제가 인터넷까지 해지를 하고, 인터넷 설치비만 내겠다고 했더니...
그건 또 그렇게 할수가 없대요..무슨 규칙도 없고, 법칙도 없고...자기네 맘대로예요.
제가 인터넷까지 해지를 하면, TV설치비와 인터넷 설치비 모두 다 내라는 거예요...
설치비는 2개 합하여 52,000원 정도 + 사용료 합하여 한 7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결정 하래요...완전 배짱이던데요..
정말 어렵고, 힘들게 번돈을 이렇게 칼만 안 들었지, 뺏긴다고 생각하니 너무 억울 합니다.
구제의 방법이 없는지요?
SK에서는 무작위 추출해서 전화해서 걸리면 이렇게 쉽게 돈을 버는지 몰라도...
다른 일반 사람들은 힘들게 일해서 번돈입니다. 이렇게 뺏길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전 계약서를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화 녹취가 계약서를 대신한다고 하는데,
전화 녹취가 법적 효력을 발생 하나요?
이렇게 허무하게 뺏길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으려면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뭔가를 계약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번에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2026-06-04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2026-06-04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2026-06-04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2026-06-04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2026-06-04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2026-06-0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2026-06-04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2026-06-04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2026-06-04
1516591 UH Michelle Folk 2026-06-04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4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무기명 2026-06-04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2026-06-04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2026-06-04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2026-06-04
1516585 통신 KT 박경원 2026-06-04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2026-06-04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2026-06-04
151658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4
1516581 생활가전 한결시스템(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설치업체) 이진영 2026-06-04
1516580 통신 LGU+ 박병권 2026-06-04
1516579 생활용품 지그재그(공구우먼)

처리중

환불 지연
조하얀 2026-06-04
1516578 유통 카시나 이상민 2026-06-04
1516577 유통 애니원쿡 송유정 2026-06-04
151657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4
151657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선택약정
김미나 2026-06-04
1516574 기타 하늘체한의원 구월점 왕수민 2026-06-04
1516573 유통 네이버쇼핑 송유정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