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평안 아망떼 배송 누락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평안 아망떼 배송 누락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득희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09-21 23:19:52

본문

아망떼 침구 구매하시는 분들 제글 꼭 읽어주세요~

*차렵이불2장과 베게커버2장주문건: 차렵이불1장 누락배송건.

*이불한장을 누락시켜놓고,“ cctv 확인하니 2장출고됨. 재출고안됨. 반송시켜도 환불안됨.이라고 성의 없는 답변뿐이입니다. 정말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누락배송의 정황 사진 확인

위 사진을 보면 차렵이불 하나면 상자가 꽉찹니다. 압축되서 온이불도 아닙니다. 혹시나 싶어서 아망떼 상자도 올립니다. 상자가 자기네들꺼 아니라 발뺌 할것같아서요...

 10여년이상 인터넷쇼핑을 하던 저에게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한두번 있을까 말까한 사이즈및 색상 착오로 배송된적은 있어도 누락 배송은 한번도 없었는데 (주)평안 아망떼에서 일어났습니다. 이곳은 침구류를 파는곳이지요.
현대홈쇼핑에서 입점업체인 (주)평안 아망떼에서 차렵이불2장과 베게커버2장을 구매했습니다.그런데 어제 밤10시 30분경 택배를 받았는데, 차렵이불1장이 없는것입니다.
바로 현대홈쇼핑에 1:1 문의에 글을 올렸고,배송누락이니 당연히 다시 보내주겠거니 생각을 하고, 대수롭지않게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날이 되도 홈쇼핑도, 아망떼에서도 전화도 없이 홈쇼핑의“ 1:1문의 답변이 완료되었습니다”란 문자만 받았습니다.
답변을 확인해보니 “고객님께서 문의주신 내용 협력사 확인하오니 cctv 확인결과 이불 2세트 출고된걸로 확인되었습니다” 황당합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홈쇼핑에 전화 2통 아망떼2통의 전화.
돌아오는 답변은 cctv확인결과 2장이 출고된게 확실하다고만 하네요. cctv자료도 메일로 받았습니다. 동영상은 나오지도 않고, 캡쳐 사진만으로 확인을하는데, 상자가 3개 나오는데 어떤게 내 물건인지 확인도 안되는 상황에서 정상출고가 됐다는 말을 무슨근거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cctv 사진올리려다가 무슨 덤탱이 쓸까봐 내립니다.
설사 그렇게 확인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 아망떼에서 분명 실수가 있을수도 있는데, 배송시 분실아니면 그럴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송된 그대로 반송시키겠다고 하니 그렇게 해도 환불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정말이지 전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 그럼 받지도 못한 물건에 대해서 구매자는 대금을 결제해야된다는 말이냐고 하니  누락 배송 된사람들 전부다 다시 보내지 못한다고 하네요. 제가 의도적으로 누락됐다고 거짓말이라도 하는거이라고 생각하나봅니다. 차렵이불 29,000원 하는거 그냥  내 속편하게 쓴술 마셨다고 생각하고 말수도 있습니다. 이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받지않은 물건을 안받았다고 하는데, 고객을 믿지 못하고 정상출고됐다는 말뿐.. 재출고 안됨. 환불 안됨. 전혀 소비자 입장에서는 생각해보려하지를 않네요. 아망떼의 불성실한 고객응대를 보니 저 뿐만 아니라 여러 소비자님들이 이런사건들로 골치가 아프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 안 생기길바랄뿐입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밤잠 자긴 걸렀네요. 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한 판매자에게 이불구입후 부분누락으로 배송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 5항에 의하면 재화 등의 훼손에 대하여 소비자의 책임이 있는지의 여부,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이 체결된 사실 및 그 시기, 재화 등의 공급사실 및 시기, 공급서의 송부사실 및 그 시기 등에 관해 다툼있는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이를 입증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인터넷사업체측에서는 예를 들어 소비자에게 물품 2개를 한꺼번에 배송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여야 하며 입증못할 시 1개를 추가배송 또는 1개물품 대금을 환급하여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2
15157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상품고장
안하숙 2026-06-02
1515752 항공·여행 SUNO 최민채 2026-06-02
1515751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2026-06-02
1515750 통신 LGU+ 최영각 2026-06-02
1515749 기타 네일숍의 이상한 환기 X로인한 최민채 2026-06-02
1515748 서비스 CJ대한통운 권혜정 2026-06-02
1515747 서비스 윙크 신채희 2026-06-02
1515746 기타 닥터힐스 경남본부 채민지 2026-06-02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2026-06-02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변서윤 2026-06-02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2026-06-02
1515741 식음료 통영중앙식자재마트 유순희 2026-06-02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2026-06-02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2026-06-02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