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후매년고장나는에어콘이제는어떤문제인지찾는데에도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설치후매년고장나는에어콘이제는어떤문제인지찾는데에도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숙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2-06-28 19:25:18

본문

LG전자천정형에어콘을 집을 지을때 설치하였는데 매년 고장이 있어서 매년 수리를 요청하여온지 5년째입니다. 3년째 되는 해인 2010년부터는 가스가 세어서 그런다고 가스충전비를 15만원가량 받아가기까지 했습니다. 작년여름에도 AS를 신청하였더니 또 가스가 없고 충전하려면 15만원이상을 달라고 해서 왜 매년 가스를 충전해야 하는가 문제있는것이 아닌가하니까 미세한 구멍이 있어도 그럴수 있으니 한해를 더 보고 내년에도 그러면 문제를 제기해라고 해서 이 순진녀가 알았다하고 다시 일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에어콘이 안켜져 서비스를 불렀고 그간의 이야기를 다했더니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첵크하는데 7-80만원이 들고 배관에 문제있는지 기계에 문제가 있는지 봐서 그때가서 얼마가 더 들지 말할수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매년 계속되는 문제에 매년 AS를 받아왔는데 이제와서는 시간이 지나서 무상수리가 안된다는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처음에 문제가 있었을때 왜 고쳐달라고 안했냐고 합니다. 매년 문제가 있어 자신들이 고치려왔으면서도 왜 고쳐달라고 하지않았다고 하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오히려 그때 고치러온 직원이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확실하게 체크를 했다면 몇년간 에어콘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을 소비자는 아랑곳하지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기계를 아는 사람도 아니고 이것은 배관에 문제가 있으니 배관을 확인해주고 이것은 기계에 문제가 있으니 기계를 고쳐달라고까지 해야 한다는 것인지 납득이 안됩니다. LG전자 서부서비스센터의 김00소장이 직접 전화해서(그것도 3일동안 계속 똑같은 말을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설명해서 겨우 통화됐는데...ㅠ) 이와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에어콘이 계절상품이기때문에 한해가스채워주면 그냥 한해 갈것이고 그러다보면 자신들이 보장하는 년도는 다채워질것이고 그다음은 돈받고 고치면 우리는 손해도 없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3년동안 직원의 말을 믿은 저는 바보일까요? 어떻게 이 상황을 풀수있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잦은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을 겪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2026-05-2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