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안내로 인한 교환요청 거절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안내로 인한 교환요청 거절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정
  • 조회수 : 588회
  • 작성일 : 11-11-28 15:09:46

본문

11월 10일 베가넘버5 를 구입했습니다.
전면 카메라 화소가 130만 화소라고 안내받고 구입했는데 30만 화소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판매원이 잘못 안내를 해서 130만 화소라는것만 듣고 믿고 구입했는데 그 사양때문에 제품을 선택
했는데 30만화소이기때문에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24일날 전화를 했는데 오안내로 인한 제품의 경울 14일든 15일든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면서
다음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14일 이내가 아니기 때문에 교환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30만 화소를 130만 화소라고 해서 물건 팔기만 하면 끝이라는 것 아닙니까?
뒷늦게 알게 됐을땐 기간이 지났으니 교환 환불 해줄수 없다며 소비자과실로 넘겨버리면 그만이라는
판매원들의 잘못된 생각...
몰라서 잘못 알고 오안내 했다고 생각해서 교환만 받길 바랐습니다.
그런데 이건 작정하고 속여 판매 했다고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14일이라는 기간만 말하면서 바꿔줄수 없다. 고객잘못이다. 이렇게 말하는데...
어떻게 처리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보자님, 통화했었던 담당기자입니다.
제보자님의 주장을 대리점 측에 전달한 결과
대리점 측은 130만화소라고 안내했던 사실이 없다고 완강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14일이 지나더라도 교환을 진행해주겠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전산마감시한이 20분밖에 남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직접 교환을 접수하라고 안내했던 사항인데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의 주장이 반박된 가운데,
녹취자료가 없어서 사실확인 및 중재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증거자료가 없기때문에 대리점 측은
14일이 지났기때문에 교환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인데요,
나중에라도 증거가 확보되거나, 다른 불편을 겪으셨다면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판매원이 화소를 잘못 안내해 구입하신 제품으로 인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할 수 있습니다. 판매원의 과실을 지적할 수는 있을 것이나, 제품을 구입하실 때 사용설명서에 화소가 기재되어 있을 시 소비자가 표시내용을 읽어보지 않고 사용을 하였다면 사용자의 과실도 지적될 수 있을 것이므로 판매처에서 잘못된 오안내를 인정하여 교환을 해주면 다행이지만 판매업체에서 이를 거부하면 교환을 받는 것이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84 유통 반티몰 나현나 2026-05-13
1510083 자동차 쏘카 카쉐어링 이은찬 2026-05-13
1510081 기타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박영진 2026-05-13
151007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3
1510075 유통 GS홈쇼핑 이은숙 2026-05-13
1510073 생활용품 메시제이 시크블라우스

처리중

부분환불
임현정 2026-05-13
1510067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3
1510065 생활용품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이도윤 2026-05-13
1510064 생활용품 29CM 박하서 2026-05-13
15100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62 유통 미꾸스 이상용 2026-05-13
1510060 유통 CU 김혜영 2026-05-13
1510059 생활가전 SOLUM 송기진 2026-05-13
1510058 기타 주식회사 티머니 김동연 2026-05-13
1510057 유통 CJ온스타일 김등영 2026-05-13
1510052 생활용품 무신사 (51퍼센트)

처리중

환불진행
천상현 2026-05-13
1510049 항공·여행 인터파크투어 조정수 2026-05-13
1510043 서비스 웅진씽크빅 임미리 2026-05-13
151003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영순 2026-05-13
1510022 식음료 이마트24 구의강변 박현기 2026-05-13
1510019 생활가전 사계절 종합주방 배성익 2026-05-13
1510018 유통 G마켓 김주영 2026-05-13
1510017 생활가전 LG전자 방선녀 2026-05-13
1510016 자동차 OK모터스(대표 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10015 유통 카카오쇼핑 유다영 2026-05-13
1510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10 생활용품 무좀스프레이 김미금 2026-05-13
1510002 서비스 대교 신하은 2026-05-13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