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치냉장고 고발건에 대한 후속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김치냉장고 고발건에 대한 후속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희
  • 조회수 : 536회
  • 작성일 : 12-03-05 11:12:57

본문

2012년 02월 21일 13:25:43에 접수번호 TCKT20120221000128
삼성전자 김치냉장고 고발건에 대해 후속조치에 관한내용을 알리고자합니다
얼마전 김치냉장고에 대해 고발을 하였고 냉장고 가격에 대해 환불을 받았습니다
그냥 계좌번호만 물어보고 계산방법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없더군요. 냉장고값만 계좌에 받았습니다.
카드결재를 해서 카드사에 전화를 했더니 포인트 차감하고 차액만큼 계산을 해야한다고해서 차액만 지불을 했습니다. (차액생기는게 이상하죠,,,10만포인트 주고 10만포인트 나가는건데)금액이 얼마안되는거라,,,,, 그리고는 김치보상에 대한 전화가 한통도 없고 오늘 냉장고를 회수해 간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못먹게된 김치 다가져가고 김치보상요구하는게 잘못된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희 시부모님께서 신김치를 안드실뿐더러 그때 고춧가루가격이 가장 비쌀때라 너무 억울해 하시더라구요. 지금 2층에서는 김장을 다시하고 계십니다. 그냥 기계값만 환불해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괴씸하다고 생각합니다. 첨에는 김장비용만 보상받으면 했는데 지금은 들인 정성과 시간을 생각해서라도 이 피해에 대한 보상을 꼭 요구 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의 성능, 기능상의 하자와 김치가 언 것에 대한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음이 증명되어야 하며 손해 배상의 범위는 각각의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의뢰를 하신후 협의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