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복도창호 개폐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대방건설 ]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복도창호 개폐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시환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4-09-12 08:54:31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부산 명지 국제신도시의 대방노블랜드 아파트 입주 예정자 입니다.요즘 아파트들은 소방법에 의해서 복도,계단창호가 밀폐형 아니면 자동개폐형으로 해야 한다더군요. 일반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도 밀폐형은 당연히 저렴할것이고 자동개폐형은 누가봐도 가격이 좀 나가겠거니 하고 생각되실겁니다.
이 두가지를 놓고 자재선택을 하라한다면 건설사들은 당연히 저렴한 밀폐형을 선택하겠지요. 건설사들의 양심에 맡기는 이런 법을 누가 만들었나요?
새집에 들어가면 당연히 발암물질이 1년간은 나올게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부산 명지는 바다와 강으로 둘러쌓인 특성상 아주 습한 지역입니다.밀폐형창호로 인해 습기에 취약한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잦다고합니다. 타지역에선 여름에 밀폐창호의 습기로 인해 1시간째 엘리베이터에 갖힌 사고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안전과 생명과도 직결된 문제를 소방법이란 핑게로 건설사의 양심에 맡기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명지국제신도시에 주변 아파트들은 지역특성상 습기가 많은것을 고려하여 복도 창문을 자동개폐형으로 다 설치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방건설만 유독 자기네 이익을 먼저 앞세워 주민의 안전과 건강은 뒤로하고 소방법만 먼저 탓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제일 비싸게 분양해놓고 왜 우린 발암물질 다 들여마시고, 습기로인한 잦은 엘리베이터고장을 감안하고 살아야합니까?
"제발 법으로 아무 문제없다고 떠드는 건설사의 편을 들어줄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십시요."
상기의 민원을시청,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 민원을 넣어도 대방건설에서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어 소비자고발센터로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많은 입주민들이 살면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도움을 간곡히 구해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으신 아파트의 창호공사 관련하여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선분양 후 시공방식이 일반적이므로 당초 설계 시 또는 분양 시(모델하우스) 자재가 공사착공 후 제품이 단종되거나 설계나 시공상 문제로 해당제품 시공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분양계약서 또는 통상적으로 단종여부와 단종 시 동종 동가 여부를 판단하여 다른 재질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초 설계 또는 모델하우스 제품이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96 기타 짐원휘트니스 운정본점 권윤진 2026-06-18
1523694 건설 GS건설 이희경 2026-06-18
1523693 생활용품 대라(DAERA) 정현서 2026-06-18
1523692 서비스 윙크북스 손서연 2026-06-18
1523691 통신 solirone.com 장재현 2026-06-18
1523689 생활용품 쑹이마켓 김치영 2026-06-18
1523688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테블릿 pc
민경진 2026-06-18
1523687 기타 에이치덱스 김원 2026-06-18
1523685 유통 B021 CARNABY 김진수 2026-06-18
1523684 유통 SLKorea (정확한 확인이 안됩니다. 해외사이트같습니다.) 김인아 2026-06-18
1523682 생활용품 미샤 이희경 2026-06-18
1523676 식음료 컴포즈커피 광주송정영광통점 박예지 2026-06-18
1523675 생활용품 일룸 주건중 2026-06-18
1523674 휴대전화 다정통신 남경문 2026-06-18
152367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환불
박지연 2026-06-18
1523670 식음료 다봄푸드 주식회사 최재환 2026-06-18
1523669 건설 큰마을어반공인중개사 이선화 2026-06-18
1523666 기타 카카오T 김연옥 2026-06-18
1523655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덕현 2026-06-18
1523654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653 생활가전 미닉스 원순철 2026-06-18
1523652 식음료 서재걸 면역다이어트 이혜영 2026-06-18
1523651 생활용품 틱톡방송 현쭈루 최윤정 2026-06-18
1523650 통신 LGU+ 김경은 2026-06-18
1523649 식음료 빅마트 안동점 (용상) 최애순 2026-06-18
1523648 식음료 시골농부(한경어게인) 황규현 2026-06-18
1523647 식음료 삼천포시외버스터미널 가게(상호모름) 임은하 2026-06-18
1523646 통신 KT 박성희 2026-06-18
1523645 유통 김해롯데아울렛나이키 김송정 2026-06-18
1523644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선병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