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킨 자체가 문제가 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치킨 ] 돈치킨 자체가 문제가 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형곤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11-11 21:19:53

본문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이 시간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오늘 해당 점포 및 콜센터에 불만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2013년 11월09일 20시 50분에 돈치킨 양산점에 치킨 한마리를 주문을 했습니다.

주문후 21시 38분에 배달이 왔습니다.

시간이 조금 늦은거는 배달이 많이 밀려서 그럴수도 있으니깐 이해를 하는데.

배달시킨 치킨에 벌레가 한꺼번에 같이 배달이 왔습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배달 와중에 벌레가 들어 갈수도 있다고 저도 생각은 하는데..

3살된 아이와 2살된 아이와 같이 있었기에 치킨을 변경하기 위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엄지 손가락 만한 벌레가 들어가 있다고 바퀴벌레2마리 정도의 크기의 벌레가 들어있다고  양산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양산지점 사장님인지 모르겠는데 여자분 얘기하기는 본인들 가게에는 바퀴벌레가 없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하냐고

그런 말을 하면서 서비스업 에서 근무 하시는 사람이 아닌 말투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바퀴벌레 만한 크기의

벌레가 있다고 3차례나 얘기를 했으나 본인 가게는 바퀴벌레가 없다고 그런식으로만 얘기를 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 배달이 오자마자 몇초만에 연락을 한건데 본인들 가게에는 바퀴벌레가 없다 고 얘기하고 첫 통화동안 미안하

다는 말도 없이 통화를 하다가 끊었습니다.

우리가 듣고 싶었던 말은 그냥 `미안하다 다시 해다 주겠다 포장이나 배달중에 벌레가 들어 갔다 보다 미안하다.` 그말만

듣고 싶었던 건데 전혀 미안하단 말도 없었다.

방금 배달이 와서  전화를 했을때 바로 다시 올줄 알았는데, 10분이 넘도록 배달원이 안오길래 다시 전화를 했다.

그런데 그 여자분 말은 `주문 들어온게 있어서 배달을 하고 나서 찾으로 갈꺼니깐 그냥 가지고 계세요.`라고 말을 하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바로 가져가서 다시 만들어 준다는 것도 아니고 취소를 해준다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건지 짜증이 났다.

그렇게 하고 나서 배달원이 왔다. 우리가 벌레 나와다고 가져가라고 통화후 20분에 걸려서,  전화 3통화 만에  겨우왔다.

그리고 결제 취소를 했으면 취소된 카드 영수증을 가져다 주던지 아님 우리 카드가지고 보는 앞에서 취소를 하던지 해야하는데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자마자 `취소 했어요`라는 말만 먼저 했다.

카드취소를 했으면 취소 했다고 먼저 전화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내가 자꾸 뭐라고 하니깐 형식적으로 미안하다고 말만하고 기분 나쁜점을 얘기하면 대답도 안하고 정말도 불쾌했다.


내가 양산동으로 이사오기전에 주소지에 있었을 때에도 자주 돈치킨에 주문을 했었는 데 단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지만,

정말 기분이 나빠서 글을 남긴다.

그리고 콜센터(1577-9220)에 전화를 해서 민원을 넣고 전화를 기다려도 안오고 해서 콜센터로도 3통화나 했으나,

첫통화는 민원 접수 하고 연락 준다더니 연락 없고,

두번째 통화는 전산에 통화 연결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연락도 없고,

세번째통화는 본인은 아르바이트생이고 본인이 근무하는 책임자도 없고,

나한테 연락을 줘야하는 해당 담당자 및 부서 연락처도 모르고 상담원 본인은 돈치킨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도 없으니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 한다.

상담원은 연락처도 모르면서 해당 담당자에게 민원 확인후 연락 주라고만 하면 끝이라고 한다.

도대체 무슨 회사가 이모양인지 지정 가맹점도 사과 할줄 모르고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본인은 돈치킨 직원 아니라고

책임 못지고 해당부서 연락처도 모른다고 하고, 회사가 사장이 문젠지 직원들의 마인드가 문젠지 교육자체를 안하고

돈만 벌기 위해서 체인점만 계속늘리면서 콜센터를 주문만 받기 위해서 이용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홈페이지도 민원 게시판 자체는 하나도 없고 무조건 주문 회사 소개만 있고 소비자의 불만은 무시한채 본인들만

생각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벌써 하루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돈치킨 회사 콜센터에서는 전화 한통도 없다.

내가 3번이나 전화를 해서 민원 접수를 하고 했는데도 연락도 없는거는 무슨 심보 인지 모르겠다.

일반 동네 치킨집도 아니고 이경규씨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져가 콜센터에 직원한명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도

않고 민원 신청한것에 답도 없는것을 보면 단지 돈만 벌려고 하는 수작이 아닌지 모르겠다는 판단이 든다.

 첨부 사진으로

*벌레가 같이 배달온 사진

*결제를 했던시간 사진

*취소를 했던시간 사진

이 사진들을 첨부 파일로 올릴 것이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음식안에서 벌레가 나와 무척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직접 신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2026-06-15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2026-06-15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2026-06-15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2026-06-15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2026-06-15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2026-06-15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2026-06-15
1521571 금융 굿리치 이보배 2026-06-15
1521570 금융 jb우리캐피탈 신선민 2026-06-15
1521569 금융 보람상조 김국화 2026-06-15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2026-06-15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2026-06-15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2026-06-15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2026-06-1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2026-06-15
1521563 통신 KT 정재헌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