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액정깨짐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휴대폰 액정깨짐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준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24-12-09 10:50:05

본문

휴대폰 액정 필름 교체 서비스를 받은후 z플립 화면 중간에 미세한 점으로 시작해 줄이 가기 시작함..군복무중이라 바로 갈수 없어서 그냥 사용하다가 서비스 받으러 가니 힌지에 기스가 있어서 안된다고함.
힌지 기스만 없으면 100% 무상처리 해준다고하는데 기스만 있으면 무조건 떨어뜨렸다고 판단하는건 무슨 기준인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플립은 힌지 케이스를 꼭 사용하고 다들 떨어뜨리시고 무상 as받으시도록 하셔야겠네요.
다른곳은 다 깨끗하고 힌지 긁힘 자국만 보고 떨어뜨린걸로 간주하는 무식한 서비스 기준은 뭔지 도무지 이해할수 없네요.
군인신분이라 외출에 한계가 있고 연락할 방법도 어렵고 해서 일단 돈을 주고 서비스를 받은 상태인데 회사측에서는 돈을 주고 받았기 때문에 상황이 끝났다는 식으로 다른 방법이 없다는 앵무새 같은 답변만 하시니 화나고 억울해서 글 남깁니다.as센터가 하청인지 자기들이 어떻게 할수 없다는 식인데 구매할때 as센터보고 소비자들이 구매하는건 아니자나요..삼성브랜드보고 구매한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