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이 끝나 해지요청 했는데 청구서와 위약금 나와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인터넷 ] 약정이 끝나 해지요청 했는데 청구서와 위약금 나와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경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2-27 00:57:43

본문

억울합니다 · 확인해서 해결해주세요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면 퇴계원리 221번지 강남아파트에 106동 1305호에 살고 있는이 해경이라고 합니다.
저는 LG U+ 인터넷과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전화는 상태가 나빠
거의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2년 3월말경  인터넷 영업하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받고 난후 약정기간이 만료 되였음을 알았고 그때부터 자사 및 타사에
가입조건 등등을 알아본 후, 2012년 4월 3일 오전 타사의 인터넷을 연결한 후 LG U+에 전화를 걸어 내가 약정기간 끝나 타사의 인터넷을 연결했으니 해약해달라고 분명하게 요청 했습니다.
이미 타사의 인터넷이 연결되 있기 때문에 해약해야 된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상담원이 하는말이 타사 전화가 연결됐다며 인터넷은 약정기간이 끝났는데 와이파이 약정기간은 남았다며 위약금이 나온다고는 설명 했고, 나는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있는 줄도 몰랐고 미성년자인 아들에게 부모의 확인절차라고 "김승현 아버님이죠?" "네" 허술하기 그지없이 가입시켰기에 또 가입후라도  통신사라면
서면이든. 문자든, 전화든, 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위약금을 낼 수 없다며 전화를 끝었습니다.

그리고 5월 어느날 요금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
나는 놀라서 확인한 결과 해약이 안됐다고 하는데 얼마나 화가 나는지 쓰러지기 직 전 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통화내용을 들려 달라고 요구했는데 일부만 들려줬고 그중 분명히
내가 “ 다시연결하면 ” 이라는 표현을 들었는데, 이 표현은 이미 해약 했다는 뜻이 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해약한다고 표현하면 나머지 부분은 통신사에서 당연희 처리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벌어먹는 이 바쁜 일상에 해약한다고  전화하고 또 일정한 기간이지나 또 전화해서 무슨절차인지 해야만 해약이 되다는 이야기가 도대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요즘 제게는
신용불량 된다며, 체납기록에 등제된다며, 강제집행 한다고, 매일 핸드폰문자로  2-3회 들어오는데  무척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제 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2026-06-08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2026-06-08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2026-06-08
1518237 서비스 강남엄마

처리중

리뷰쓰면
우승희 2026-06-08
151822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기계약
최경원 2026-06-08
1518213 금융 새마을금고

처리중

실손보험
한영이 2026-06-08
1518212 통신 KT 정지훈 2026-06-08
151821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지박 2026-06-08
1518210 서비스 폼엔터테이먼트 김아랑 2026-06-08
1518209 기타 파주피카소호텔 송인주 2026-06-08
1518208 기타 썬비치 박소연 2026-06-08
1518207 생활가전 팅크웨이(무무)음식물 처리기 변중훈 2026-06-08
1518206 생활용품 주식회사 쉬즈본 배지애 2026-06-08
1518205 생활가전 더 그랜드 박은재 2026-06-08
1518204 유통 지니어트 김연혜 2026-06-08
1518203 생활용품 29cm 주정식 2026-06-08
1518202 서비스 EWA 윤은진 2026-06-08
1518201 생활용품 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송지환 2026-06-08
1518200 기타 김천대학교 김경민 2026-06-08
1518199 기타 롯데렌트카 최상수 2026-06-08
15181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세훈 2026-06-08
151819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최서연 2026-06-08
1518189 기타 프로젝트21 이예진 2026-06-08
1518183 금융 소노아임레디

처리중

청약철회
유재희 2026-06-08
1518181 기타 로즈앤슈 이용주 2026-06-08
1518180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하린 2026-06-08
1518179 생활가전 시티브 이보라 2026-06-08
1518178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8
1518177 생활용품 노르뮨 염선미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