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오배송 후 반품을 안시켜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포스이십일 ] 신발 오배송 후 반품을 안시켜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회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2-25 12:39:10

본문

안녕하세요 청주에 사는 26살 젊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2월9일날 회사에서 운영하는 복지사이트에서 신발을 구매신청을 하여 입금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몇일 후 제품이 저희집으로 무사히 배송이 되었고요. 여자친구 발 사이즈가 235mm이기에

뉴발랜스 신발 235mm를 당연히 주문하였습니다.

2월24일날 여자친구에게 신발을 보여주면서 신겨주웠습니다.

그날 당일 약 5~6시간 정도는 밖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여자친구가 신발이 조금 큰것 같다고 하여 신발이 배송 온 상자를 확인하니

아뿔사!? 240mm사이즈가 적혀 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교환을 하기 위해 저희 복지사이트 상담 고객원에게 문의를 하였습니다.

상담 고객원은 해당 업체와 통화 후 알려준다고 통보를 해주었는데

반품 불가란 메세지와 함께 업체 연락처가 왔습니다.

당연히 저는 해당 업체에 전화를 하였지만.. 몇시간 동안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통화를 끊음과 동시에 옆에 있는 직장 동료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였더니

3초도 안되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일단은 따지기전에 본론부터 업체 상담원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번 신은거는 반품이 안된다고 하는데 235mm사이즈는 있냐고 물어보니

없다고 하더군요. 없으니깐 240mm를 보낸거 같아 더 열이 받고 화가 나는 겁니다.

한번 신으면 반품 또는 환불이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본인들이 잘못 보내놓고 나몰라라 하는경우 황당합니다.

예를 들어 저렴한 몇만원 돈 상품을 신청했는데 수백만원 상담의 제품이 배송되었으면, 제가 이미 사용했으면

다른곳에 판매도 못하니 제가 단돈 몇만원 주고 제물건이 되는겁니까? 그건 또 아닐거라고 봅니다.

결론은 본인들이 잘못해놓고 신어봤어도 결국엔 사이즈 또한 품질에 해당하지 않나요? 안맞으니깐 반품 신청을

한거잖아요. 저는 이렇게 재고에 없으면서 있다고 한치수 더큰 상품을 배송한거 자체가 사기라고 확신합니다.

없으면 보내지 말던가. 아무튼 빠른 상담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