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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컬헤어샵 ] 어이없는 휴대폰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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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철연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12-28 12: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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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인터넷을 들어가 이것저것을 했읍니다.
인터넷을 약1시간이상을 사용했는데 다사용하고나니까 문자가4건이 왔더라고요
요금이 10만7천원이 청구될거라고요
저는 처음에 스팸문자나 보이스피싱인줄 알고 무시할려고 했는데
제 와이프가 114로 전화했더니
실제로 10만7천원이 나왔다고 요금을 내야한데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더라고요
스마트폰에 대해서 무지한 저는 와이파이 되는곳에서 인터넷은 무료라는 소리를 듯고
아무생각없이 사용한건 인정하지만
와이파이 신호가 미약하면 일반요금제로 넘어간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고
케이티측에서는 문자로 요금이청구될거라고 발송해주었기 때문에 자기네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요금을 내야한다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이런 사용시간에 10만7천원을 청구할수가 있는지 이런요금제를 합법화 시킨 이유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시대가 어는시댄데 무슨 인터넷요금 3개월치가 1시간반요금하고 같은지 정말 어이가 없읍니다.
설령 케이티 요금이 합법화 되있더라도 이거는 개선해야 하지 않나요.
함정에 빠지게 해서 걸려들면 얼싸좋다 하고 돈벌어먹는 행위나 뭐가 다를까요
왜 이런것들을 그대로 두고 있는지 대한민국 정부도 실망입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제가 만약에 인터넷 사용도중 케이티측에서 이런(금액?가청구될건데그래도사용하실겁니까)문자를 보냈으면 제가 사용했을 까요
안하겠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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