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해상자동차보험의 피해고객 방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라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12-14 12:10:09
본문
제 스스로 장애물 걷어가며 치료받고 합의도 챙겨야하고, 교통사고 피해를 당하면 이런겁니까? 현대해상만 이런겁니까? 무시받고 방치되고.. 그래도 그만하자 한번 다친 허리가 정상이 되겠냐 싶어,
'12.12.12일에 그간 치료에도 경과가 없어 합의을 하고자 고xx님에게 전화하니 담당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박신원대리('12.7월부터)로 말이죠.. 오늘 통화가 있기전까지 고xx,박신원대리 모두 담당변경에 대한 문자.전화한통 없었습니다. 2년동안 담당이 송xx, 고xx, 박신원대리로 바뀌었지만, 저를 신경쓴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겁니다. 전 현대해상에겐 유령같은 사람인가 봅니다. 3번째 담당인 박신원대리에게도 제가 전화를 했고 불쾌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12일엔 저를 십분 이해하는듯 2년간 방치한 것에 대해 죄송하다 불쾌하셨으리라 고통이 크셨으리라 공감한다.. 하더군요 그리고 연락하겠다고 하더군요. 언제 연락하실껀데요? 또 제가 해야되나요? 하니 "제가 드릴겁니다." 언제요? "내일요!" 내일 꼭 주세요 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13일에도 전화는 없었습니다. 박대리의 폰번호까지 휴대폰에 저장해 뒀지만 걸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4일일 전화가 왔습니다.. 어젠 전화를 안하셨네요? 하고 묻자 "어제 전화드렸습니다. 외근나갔다 늦어서 6:30경 전화드렸는데 안받으시더라구요" 하는 겁니다.. 하루종일 휴대폰만 보고 기다렸는데, 그 많은 스팸 전화를 제가 다 어떻게 받는다고. 그리고 2년간 저의 고통을 이해했단 사람이라면 통화가 안되면 문자라도 남겼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래놓곤 오늘에 와서 한다는 소리가 "고객님은 2년간 방치됐다고 하시는데, 현대해상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셨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전 그부분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고객님 하는 말에 대한 증거가 없는데 어떻게 그 말을 믿습니까?" 하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설, 그간 첫번째 담당인 송xx차장을 제외하곤(것도 딸랑 2틀 담당였죠) 아무도.. 먼저 전화해 살펴준 적 없었고 현대와의 모든 소통은 제가 먼저 해왔는데, 담당으로 지정되고도 내가 전화할때까지 관심조차 없던 사람입에서 나온말이 맞는지 의심스러웠고, 방치한것도 모잘라 이젠 그간 정황에 대한 제 말까지 의심하고 나옵니다. 삼자대면 하자더군요. 참 대단한 현대해상입니다. 2년이라 시간을 모든 정황과 증거를 백지화하기위해 끌어왔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기시작합니다. 현대해상을 대표해 일을 한다는 사람 입에서 이런말이 나오는데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걸까요? 그리고 또다시 담당이 변경됐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저는 현대로부터 버려지고 매립되어야 하는 쓰레기에 불과한가봅니다. 어디까지 저를 버릴지 이젠 궁급해질 지경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롯데닷컴 12.12.14
- 다음글인터넷 쇼핑몰 '앤피오나' - 사이즈 맞지않는 제품 - 환불, 교환 거부 12.12.1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