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교육 시켜 주십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교육 시켜 주십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옥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12-11 16:53:31

본문

통영에 사는 주부 입니다. 제가 커피머신(카폐인벤토)를 2011년4월15일에 구입하고 사용중에 전원스위치 계통에 문제가 생겨 a/s신청을 의뢰할려고 (주)몬다비 고객지원센터에 미리 전화해서 물어 봤더니 인터넷사이트를 가르켜 주더군요,거기 거래 택배가 현대택배이더라구요,그래서 택배비 오천원을 주고 원두커피 내리는 기계를 (주)몬다비에 부치면서 고장내용 꼼꼼이 기재....몬다비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본체에 문제가 있다는 말앞에 제품이 파손이 됐다는 겁니다. (주)몬다비에서 "안에 스티로폼까지 넣고 신문지로 여러겹정도 포장을해서 파손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하면서"...사실은 파손 되지 말라고 꽁꽁 포장을 했거든요. 황당한 나머지 현대택배로 문의하니 오리발...저보고 현대택배 본사로 전화하라는둥 미루면서..전 단지 미안하다는 말만 들으면 그만인데 관계자분 너무 책임회피...앉아서 쇼핑하여 택배로 전달받는 세상에 다른 피해자 속출 할까봐 두렵습니다.
남의 물건 소중이 다룰줄 아셔야 되는데 너무 하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커피머신 하자로 해당 택배사를 통해 a/s업체로 발송의뢰하셨는데 파손해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70 유통 코코디피. https://m.kokodp.co.kr/ 정영호 13:38
1520669 기타 케어핏 필라테스 이영신 13:30
1520668 유통 티프 노지석 13:30
1520667 유통 페르소비 김솔희 13:29
1520666 생활용품 SSG닷컴 조성원 13:28
152066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3:22
152066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지선영 13:19
1520663 유통 11번가 이승희 13:18
1520662 생활용품 gkkshop 강희정 13:17
1520661 서비스 센스짐 최지은 13:15
1520660 기타 집신 집수리(블로그) 강봇대 13:12
1520659 유통 더블유케어(스피킹맥스) 허주희 13:10
1520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은 13:08
1520655 기타 주)비즈메이드 1877~6620 구유경 12:49
1520646 생활가전 주식회사 앳홈 전세윤 12:35
1520645 생활가전 (주)이지넷유비쿼터스 이서연 12:35
1520643 기타 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최정윤 12:35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12:21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12:21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12:20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12:16
1520626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홍희선 12:13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12:11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05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N
민효영 12:03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N
박성진 12:03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12:0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2:02
152061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임제훈 12:01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11:5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