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실존적 자유의 저자이고 제3의자유의 저자가 사실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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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평재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11-15 20: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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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 즉각 중단하고, 더 이상 조 수빈이라는 여자가 창녀행각을 버리고 실존적 자유의 논문을 해킹하여 팔아먹고 다니는 법죄행각을 즉각 중단할 것을 KBS 관계자는 나서라!
KBS에서 도용한 원가관리시스템의 홈페이지 제작자를 살인한 이귀재의 내연녀인 조수빈은 살인의 공범자로 지적되었음을 KBS는 인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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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