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스마트세이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스마트세이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태호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2-10-27 15:45:16

본문

두달전 핸드폰을 분실하여 분실접수를하고 기타 증빙서류를 팩스로 보내주었습니다.
3일후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하니 서류미비로 인해 접수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경찰서 분실신고 확인서에는 잃어버린 시간이 1시 분실사유서에는 13시로 되어있었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여기까지는 제 실수가 있었다고 합시다. 상담원 왈 분실신고 확인서는 경찰서 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고 제가 작성한 분실사유서만 다시 작성하여 보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후 주말포함 4일후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 했는데 여전히 서류미비 이건 무슨 경우??너무 황당했습니다. 다시전화 하였으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된다는 안내 맨트 잠시후 다시 전화달라는 맨트 연발....
4시간이 넘게 이 날리를 피우다 겨우 연결이 되었습니다. 상담사 왈 경찰서에서 발부하는 분실신고확인서를 보내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전 상담사가 시키는대로 했고 거기서는 제가 잘못 알아들었다며 면박을 주기 시작... 모두 제가 잘못 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제가 잘못한게 무었인가요??
다 듣고난 후 녹음 확인해달라고 날리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설사 고객이 잘못했다고 합시다.
왜 잘못들어온 서류 확이하고 고객 에게 먼저 연락을 안해주는 겁니까... 최소한 경과 정도는 알려줘야 하는거 아님니까?? 일하나 제대로 처리 못하면서 왜 보험을 만든건가요?? 서민이 봉도 아니고....
거기다 본인 부담금 5만원에 휴대폰 보상 받기전에 휴대폰 구매시 보상 자체가 안된다는 이런 어이없는 조항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기업은 특히나 서비스직은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보험사가?????
어떻게 이게 보험사 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33 식음료 대장남 대신 장보는 남자 한규리 12:21
1520632 통신 LGU+ 이야기선불폰 김영재 12:21
1520630 생활용품 mommy care (주)올리브인터내셔날 김민철 12:20
1520627 생활용품 한아름꽃농원 장상기 12:16
1520626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홍희선 12:13
1520625 생활용품 LEBANE 르베인 이송아 12:11
15206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05
1520623 항공·여행 요기요

처리중

환불 N
민효영 12:03
1520622 기타 신재현

처리중

환불 N
박성진 12:03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12:0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2:02
152061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임제훈 12:01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11:59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N
김성민 11:59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N
사길진 11:54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11:54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11:51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11:46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11:44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11:40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11:37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11:36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11:36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11:35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11:34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11:3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11:30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5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11:24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