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에너지 계약 약속 불이행과 황당한 일방적인 처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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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 에너지 계약 약속 불이행과 황당한 일방적인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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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2-01-02 15: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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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 담당자님께

  호소합니다.  본인은 2011년 11월 23일자로 태양광( 주식회사 엑시스)영업을 하는 박석일씨라는 분한테 정부부담 50% 자부담 50%로 전기요금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쓸 수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약당시 박석일 영업 사장께서는 서비스로 전기매트, 순간온수기 및 주방에서 더운 물을 쓸 수 있게 화장실에서 주방까지 선을 연결해 주겠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안에서 갈탄 난로를 쓰면 해로우니 전기로 난방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어느 누구나 힘들어도 8,700,000원 할부로 안 할 사람 있겠습니까?  본인은 전기 요금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쓸 수 있다는 말에 정부 50% 자부담 50% 8,700,000원으로 계약 체결할 때 분명 3K면 태양광에서 만들어진 전기가 한전으로 가서 저축이 되고, 그 전기로 마음껏 써도 남는 전기는 한전으로 귀속된다고 했습니다.

본인은 참으로 이렇게 좋은 것이 있었는데 몰랐구나 하며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생겼습니다.  영업사장이 계약서를 쓸 때 본인에게 운전면허증을 달라고 하여 주었고, 영업 사장은 본인 운전 면허증을 보고 작성을 했는데, 계약 당일 즉시 태양광 회사라면서 전화가 와서 3K를 할 수 없는데 3K를 해주었고, 또 매트나 온수기를 서비스로 해 줄 수 없는데 해주기로 했다면서 주민 번호가 틀렸는데 다시 불러 달라고 해 불러 주었고 24일 아침 바로 설치하러 왔으며, 이날 아침 삼성 캐피탈에서 운전면허 번호가 틀렸다고 다시 불러 달라고 하여 역시 다시 알려주었습니다.

  담당자님, 어떻게 계속 3K, 3K하고 입으로 외쳐대면서 막상 서류에는 2.5K라고 쓸 수 있으며 또한 본사에서 즉시 사모님 댁은 박 사장이 잘 봐서 2.5K인데 3K를 해주기로 했다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며, 운전면허증을 보고 적으면서도 다 틀리게(주민증 포함) 적었고, 마치 사기당한 느낌을 받게끔 원래 2.5K인데 3K를 해 주기로 했다고 계속 말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치하시는 분들이 부속이 없다하며 끝내지 못하고, 토요일 오전에 젊은 기사분이(여자분 대동) 왔는데 이분 말이 태양광 믿고 전기 마음대로 썼다가는 전기요금 폭탄을 맞습니다. 라는 말을 했고 이날 다른 분(태양광)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3K 미만은 자부담 7,000,000이고 3K 약간 넘는 것은 7,800,000이라고 전화가 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물은 엎질러졌고, 체념을 했는데 24일 오신 기사분이 차단기가 안 달려 있어서 못하고 갔습니다.  얼마 안 있다 시행사 사장님이 오셔서 차단기를 달았습니다. 이때 본인은 10년 전에 온풍기를 좀 썼더니 누진세가 많이 나와 한전에 가서 일반으로 돌렸는데 문제가 되나요 하니 문제되지 않습니다.

  1년 안에는 전환이 안 되는데 오래되었기 때문에 전환이 됩니다. 라고 분명히 말하였고 예전에 본인이 한전에 가서 일반으로 전환할 때 언제든지 다시 가정용으로 전환할 수 있지요 라고 할 때 네, 그렇습니다. 라고 하였기에 걱정을 안 하였고 이날 바로 박석일 영업사장께 전화하여 시행사 사장님께서 1년 안에는 안 되지만 오래되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라고 했다고 하며 박 사장님께서는 본인과 약속한 것만 이행하세요라고 했는데... 1주일이 지나고 2주일이 지나도 약속 이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삼성캐피탈에 전화하여 아직 모든 것이 약속이행이 안되었으니 결재는 보류해 달라고 요청하였고, 이날 당장(태양광에서) 전화가 와 본인한테 항의를 하고, 오후 늦은 시간에 영업사장한테 전화가 와 원래 모든 결재가 떨어져야 설치하는데 본인을 믿고 해줬다고 하여, 박 사장님 걱정마시고 약속 이행이나 하세요 하니 박 사장님은 한전에 신고하여 약 2주가 걸리는데라고 했지만, 본인을 믿지 못하겠으니 약속부터 지키세요 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보름이 지나고 나서 태양광 회사 정실장이라는 여자가 내게 회사에서 회의를 했는데 철거를 할 것인지... 하면서 1,500,000원이나 손해봤다면서 철거 운운 하는 것입니다. 어느 회사가 1,500,000원이나 손해보면서 영업을 합니까? 

  또한 정실장이라는 여자가 가정용이 아닌데 일반용이면서 일반용이라고 얘기도 안했다면서 나를 사기꾼으로 취급했습니다.  분명히 미리 먼저 가정용에서 일반용으로 전환한 지 10년이 넘어서 바로 전환 신청하면 즉시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박석일 사장이 직접 한전에 가서 하기로 했는데...

  본인은 있는 그대로 고지를 했는데, 정실장이라는 여자는 전화할 때마다 말이 수시로 달라집니다.

  그때부터 본인은 너무 불쾌하고 마치 내가 사정하기를 바라는 듯한 언사를 쓰는데 내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니까 왜 1,500,000원이나 손해를 보느냐 하니 계약서 봐라 2.5K인데 3K를 해주었으니 1,500,000원을 손해 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네는 계약서대로 하겠다 또 본인이 직접 싸인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겁박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본인은 황당하기 이를 데 없었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정실장이라는 여자한테 계약서 상에 삼성 10EA(?) 2.5K 이렇게 써 있는데 일반인은 이것이 인버터 넘버 인 줄로 알지... 그리고 분명히 오 선생(오재환)하고 같이 들었고, 3K,3K하며 전기요금 걱정 끝이라고 했기에 어느 누가 이것을 의심하겠습니까?  그리고 당일 회사(태양광)에서 3K를 해 주기로 했다 해 놓고 이것은 분명 일종의 사기 아닙니까?
  그러나 본인은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고 약속 이행을 하라고 했고 나중에는 시간이 흐르면서 분노로 변하면서 이제는 약속 이행을 한다고 해도 싫다고 했습니다.

  담당자님 생각해 보십시오.  어떻게 태양광 회사에서 1,500,000원이나 손해를 보면서 설치를 할 수 있습니까?
본인은 계약금 20만원 손해볼테니 1,500,000원이라는 큰 액수를 손해를 보느냐, 철거를 해 가라고 하니 완전히 돌변하여 설치비, 철거비를 내 놓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법정에서 보자고 겁박을 했습니다.

  담당자님 과대광고도 모자라서 이런 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할 수 있습니까?  본인 역시 설치시 하루 종일 내 일을 할 수 없었고 점심식사를 해주었으며 기계를(용접기 및) 많이 쓰니 전기가 과부화가 되어 정전이 되고 여러 가지로 계약금 및 등등 정신적인 고통 하며 손해배상을 요구했으면 합니다.

  담당자님 부디 속 시원하게 이 황당한 사건을 해결해주시기를 간절하게 호소합니다.

첨부파일

  • 038.JPG (878.6K) DATE : 2012-01-02 15: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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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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