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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익산 서비스센터의 불편한 고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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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문성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0-14 19: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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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에 겔럭시s3를 예약구매해서 남들보다 더 빠르게 휴대폰을 산사람입니다.
익산에서 대학을 재학중이며, 이번에 있었던 익산 삼성서비스 센터의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 쓰고자 합니다.처음 휴대폰의 잔상 현상에 대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여서 액정 교체를 받았습니다.하지만 액정 교체만으론 수리가 되지 않아서 두 번째 방문하였을 때, 메인보드 교체를 받았습니다.이번에도 역시나 제 휴대폰은 잔상 현상은 없어지지 않았고, 저는 제 시간을 버려가면서한달 동안 세 번의 서비스센터를 방문 하였습니다.
저를 서비스 해준 기사분은 처음부터 제 휴대폰을 수리해준 기사분으로 세 번째 방문 시
서비스 기사님께서는 휴대폰을 더 이상 서비스를 해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유인즉 아몰레드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나타난다는게 센터 직원의 답변 이였습니다.
이런 특성이란 것이 나타나는게 정상적이라고 볼 수 없다는 생각으로 제 수리 요구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서비스 기사님은 저에게 특성상 어쩔 수 없는것이고, 더 이상 수리도 불가능하며,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혈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라 지금 바로 육안으로 확인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 서비스가 불가능하다면 저는 이곳에 휴대폰을 두고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기사는 저에게 두고가실 필요없고 두고가셔도 답이 없다고 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더 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면 도대체 고객들은 어디서 이런 부분에 대해
수리를 요구하고 또한 서비스를 받아야 되나요?
그리고 또한 특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왜 처음부터 액정 및 메인보드 교체를 해주는 걸까요? 그렇다면 처음부터 수리를 진행하지 않는게 맞는 경우가 아닐까요?
그리고 왜 서비스 기사님은 서비스를 진행하는 과정인데도 불구하고 고객이 앞에 앉아있는데 고객과 눈을 마주치고 서비스를 하는게 아니라 모니터를 쳐다보면서 서비스를 진행하나요? 고객이 모니터 인가요? 모니터가 고객인가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이게 원래 맞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익산 서비스 센터를 나오기 직전 저는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서비스 기사님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럼 제가 여기서 더 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면 어디서 요구를 해야되느냐고요그러자 서비스 센터 직원의 답변은 삼성 상담전화인 1588-3366 으로 문의하라고 하더군요. 여기로 문의하면 해결이 되느냐는 질문에 서비스 기사는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전 서비스센터를 나오면서 상담콜센터로 전화연결을 하였고, 상담사분께서는 친절하게 제 휴대폰의 증상과 설정에 의한 오류인지 확인해주시더군요.  설정오류인지를 확인하였지만, 아무런 오류가 없자 이제는 저에게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주는것을 문의하더군요.전화상으론 어렵다고 말하면서요.
전화상으로 어려운거 뻔히 느끼고 있었습니다. 제 휴대폰을 보고 얘기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왜 도대체 서비스 직원은 여기로 전화하라고 했을까요? 왜 상담사는 센터로 다시 가라고 할까요? 삼성은 고객 서비스를 돌려막기 하는건가요? 이게 카드깡으로 돌려막듯이 고객을 돌려막는겁니까? 고객깡 당하고 있는겁니까?
아님 시골이라고 시골사람 상대한다는 정신으로 서비스 품질도 낮춰서 하는건가요?
결국엔 제가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해서 다음날 상담 실장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분께서도 매번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익산 서비스 센터 실장님을 연결해 준다고 말을합니다. 전 그전날 서비스 센터에 다녀왔는데 그다음날에는 서비스 실장한테 전화연결을 해준답니다. 그럼 묻겠습니다.서비스 센터의 실장님은 뭔가 더 특출나고 직원은 못고치는것을 더 잘 고치는건가요?직원은 더 이상 못고쳐준다고 가라고했는데 실장님은 고쳐준다고 다시 가지고 방문해달랍니다. 방문 했을 때는 더 이상 고치지 못한다고 해결을 못해준다고 했는데, 다음날에는 해결을 해준다고 합니다. 휴대폰을 가지고 조사를 해보 겠다고 하는데 방문했을때 놓고 간다는 저의 말에는 놓고가셔도 안된다고 하던 기사의 말과 실장의 말은 다른 대답이였습니다.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삼성에서 대화면의 TV를 만들어도 이런 특성이 발견되지 않는데 하물며 이런 작은 4.8인치 휴대폰에서는 특성이라는 핑계만 대면서안된다고만 합니다.그럼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아몰레드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면 특성이란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특성이란것은 국어사전에 일정한 사물에만 있는 특수한 성질이라고 나옵니다.그렇다면 모든 겔럭시S3에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가지고 있는게 맞는겁니다.모든 겔럭시S3에서 이런현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해집니다. 저처럼 잔상이 남는 사람들이 정상이고, 안 나타나는 일반적인 사람들은 고장입니까?안 나타나면 고장이라 A/S를 받아야 되는 겁니까?서비스 직원의 입장에선 특성이고 고객의 입장으로 봤을 땐 특성이 아닌 고장입니다.특성이란 핑계를 대면서 처음과 두 번째는 A/S를 진행해 주고 세 번째에는 더 이상 손 쓸 방법이 없다고 안 된다고만 합니다.서비스 기사는 모니터를 마주하고 대화하며 해결방법이 없으니 콜센터로 전화하라고 책임을 전가합니다. 콜센터는 전화상으론 어렵다고 서비스센터로 가라고 고객을 돌려막기 합니다.도대체 어디서 A/S를 요구해야 하고 받아야 되는 겁니까?세계최초 쿼드코어를 출시했다는 삼성을 믿고 구매한 고객으로서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개인적인 시간과 돈을 들여가면서 여러번의 서비스를 진행하였고 또 지금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익산 서비스센터는 돌려막고 콜센터는 안 된다고만 합니다.
2번의 부품교체를 받고도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못한 고객은 이제 더 이상 하소연 할 곳이 없기에 이렇게 글로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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