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원주 철원공구 고압살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양전기+원주 철원공구 고압살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훈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12-10-11 14:01:30

본문

9월 4일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하였으니, 1달 정도 지났네요. 주변정리를 위해 물청소를 하여야했기에 원주 철원공구에 가서 물을 뿌려주는 고압살수기를 샀습니다.
한달도 쓰지 못하고, 고압살수기가 전기를 떨어트리더군요. 처음에는 원인을 몰라 다른 전기에 연결하였더니 그곳 차단기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원주 철원공구에 전화를 하였고, 3일정도 있다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주변 물청소를 자주 하는 것이 아니여서 몇일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시 사용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기계에 물이 떨어지더라구요. 처음에는 몰랐다가 나중에 보니 호스가 터진 것이었습니다.
고압살수기를 쓰는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그런 경우는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원주 철원 공구에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지난 번에도 들리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차단기 떨어트리는 것 말고 호스도 터졌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이것이 두번째 약속이었고, 오지 않았습니다. 3일 정도 지나서 약속을 다시 잡았습니다. 아침 6시반쯤 출발하겠다고, 위치상 30분 거리였기에 저 또한 7시에 살수기가 있는 곳으로 왔지만 또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9시가 넘어서 통화가 된 업체에서는 언제 6시반이라고 했냐고 10시반이라고 했다고 하면서 온다고 하였습니다.
10시 반이 넘어서도 오지 않았고, 고압살수기를 들여다 보니 업체명이 보이더군요. 업체는 계양이었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해 보니 계양전기더군요.
--------------------
위에 글은 전반적인 내용이었구. 여기서부터가 불만 사항입니다.
계양전기에 전화를 하여 여직원과 통화를 하였고, 다음날 계양전기 담당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원주 철원공구는 계양전기 대리점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철원공구 사장이 고쳐주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았다는 식으로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알아서 해결해 줄것이라고 했습니다.
계양전기에 불편을 알리고 3일째 되는날 오전에 계양직원과 통화를 하고, 1시간이 조금 넘게 있다가 원주 철원공구 사장으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말이 왜 계양전기에 전화를 하였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언제 온다는 말보다는 제가 약속시간을 제대로 몰랐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저녁에 했는데 받지 않았다고.
1. 원주 철원공구는 물건을 팔기에만 급급하고, 고쳐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고쳐주러 오려고 하지도 않았고, 아직도 올 마음에 없어보여서 그냥 알아서 할테니까 냅두라고 하였습니다.
2. 계양전기는 남자직원에 말처럼 고압살수기의 메인은 계양이 맞지만, 고무호스나 전원을 떨어트리는 모터는 자기들의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였습니다. 그럼 메인 회사는 자신들의 물건에 쓰레기 같은 물건을 달아서 팔아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네요.
---------------
주변 정리를 위해 고압살수기를 써야합니다.
외부에서 물을 이용한 작업이다보니 겨울에는 쓰지를 못합니다.
조속한 처리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농사를 시작하시면서 구입하신 고압살수기의 하자로 A/S문의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하여 교환받은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때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공산품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은 1년정도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50 생활용품 에이블메디스킨서현점

처리중

환불 N
김주형 12:07
1519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양수 12:04
1519345 서비스 SSUM썸 이용훈 12:03
1519343 서비스 CJ대한통운 안재권 12:02
151934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원삼 11:54
1519339 기타 샵버스 이세온 11:53
1519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2
1519336 유통 쿠팡 홍우태 11:52
1519335 기타 iDrama: 영화&tv 스트리밍 앱 김인우 11:47
1519334 서비스 NC소프트 김혜정 11:45
15193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1:44
1519332 생활가전 Ns홈쇼핑

처리중

반품 N
문영관 11:43
1519331 자동차 주식회사 위드인플러스 이미진 11:43
1519330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11:41
1519329 생활용품 BARC바크 장은주 11:41
1519328 휴대전화 LG전자

처리중

휴대폰 N
김한솔 11:38
1519327 생활가전 한일전기

처리중

반품 N
문영관 11:36
1519326 자동차 넥센타이어 민형신 11:35
1519325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하송 11:32
1519324 유통 코스트코 코리아 이미진 11:32
1519323 유통 웰덱스(010-4898-8013) 김미양 11:26
1519322 식음료 CU 정난주 11:26
1519321 유통 고유 김경훈 11:23
1519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2
151931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11:21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11:2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11:18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N
이미영 11:17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11:17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