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책임한 반값사이트와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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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지은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10-06 17: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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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끝나고 좀 쉬려고 위메프(반값사이트)에서 펜션을 예약했습니다.
안면도에 있는 그린블루베리펜션이라고 하는 체험과 숙박을 같이 할 수 있는 곳입니다.
9월 27일 저녁 늦게 여기저기 고민하다ᆢ예약을 했습니다.
남편은 10월 2일 휴가까지 내기로하고 10월 1,2일 2박을 자기로 했습니다.
그리고는 추석까지 정신없이 보내고, 10월 1일 시댁에서 올라와 부랴부랴 옷챙기고, 아이스박스에 음식챙겨서 막히는 서해고속도로를 140km달려 오후 5시경에 안면도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저희는 저녁식사를 먹고들어가면 너무 늦을것같아 그때 전화를 했더니 주인장 하는 말이 방이 다 나가고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예약조건에 분명 10월 1일과 2일 날짜를 지정해서 예약을 하였고,거기에 분명 날짜 지정한 고객은 취소도 안되다고 써있었습니다. 그리고 끝에 예약한 고객은 전화하라고 써있는 글귀는 날짜지정을 하지않은 고객들에게 해당하는것인줄 알았고 신경도 쓰지않았습니다ㆍ
저희는 당연히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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