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통운택배기사 마음대로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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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윤찬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0-05 20: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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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9월 26일날 사천업소에 도착하여 택배담당자에게 전화가왓습니다.
저는 야간알바를하고 있는 상태여서 퇴근을하고 자고있엇는데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기사-어디십니까?
저 - 집이요. 집위치가 삼천슈퍼 옆 골목에서 올라오시면 바로앞에있는 집이에요
기사-앞으로 쫌 나와주실레요?
저 - 앞이요?
하고 기사가 전활 끊었습니다.
저는 제 택배를 받을려고 자다 일어나서 위에 티만걸치고 이불로 팬티를 가리고 집앞으로나가 기다렸습니다.
10분이 지나도 사람한명 안지나가길레 집으로들어가 폰으로 기사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 - 안오세요?
기사 - 몇분기다리다 안나와서 갑니다
저 - 저 집앞에서 10분동안 기다렸는데요?
기사 - 슈퍼앞으로 나와야지 고마 내일 받으이소
이러고 끊는겁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도 안받길레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럼 앞에 마트에 맡겨두지 왜 그냥가세요"
"월레 택배기사가 집까지 배달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이렇게 보내니 전화가 와서 그럼 물건 안받는걸로 알고 반송보낼테이까 그리아소
이렇게 말을하고 끊었습니다.
그 문자를 보고 너무 화가나 그 기사한테
"아 생각할수록 존x 열받네 그래 일할꺼모 고마 일하지말지요? 어떤 택배기사가 지 마음대로 반송하고 그라는데요 그게 아제꺼에요? 당신꺼 아닌데 그리 당신맘대로 해도되요?"
이러니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받으니
기사 - 니 미칫나?
저 - 아니 제가 틀린말햇어요?
기사 - (욕하시면서)니 어디야 개xx야
저 - 집인데요
기사 - 니 죽이로 갈테이까 집에 가만히있어(욕)
저 - 오시면서 택배도 같이 가지고와주세요
이러고 제가 끊었습니다.
제 출근시간이 6신데 계속 안오시길레 전화를 하니
기사 - 뭐
저 - 아까 문자 죄송하게 됫어요 택배좀 내일 마트에 맡겨주세요
기사 - 끊으라(욕)
그러고 전화가 끊겻습니다.
cj대한통운회사에 온라인상담 접수를 하니 뭐 관할부서에 말하고 재교육을 한다고 답장이 오는겁니다.
그리고 명절이 끝난다음 택배를 받으실수 잇다고 답신이 오실레 전 명절이 끝낼때까지 기다렷습니다.
10월 2일 안왔습니다. 3일 개천절이니 무시하고 4일날도 안오길레 운송장조회를하니
배달완료가 되어있고 인수자이름은 없는겁니다.
전 다시 cj대한통운에 들어가 택배를 받지도 않앗는데 배달이 완료가 되어있다고 문의를 하고
아버지께서 할머니댁에 오셧길레 자초지종을 말씀드리고
대한통운회사에 가서 말을하니 그 기사랑 통화하시고 하시는 말이 "고객님께서 반송시켜달라고
전화가 와서 반송을 시켯다는데요?"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제가 "제가 반송을 시켯으면 왜 여기까지 찾아왓겟는데요?"이러니 택배 보낸 업체랑 해결하라는 겁니다..
물품 가격이 14만원 정도 되는걸 2주동안 기다리니까 반송을 시키고 사과도 없는겁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그냥 업체에 다시 보내달라고 말을해라 이렇게 말씀을 하시길레
그냥 그 회사를 나와 출근을 하여 네이버에 들어가보니 4일날 보냈던 온라인상담 답장이 와있었습니다.
남겨주신 운송장번호 토대 담당사원 측으로 유선 연락 취하여 문의하니 해건
관련하여 고객님과 유선 통화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이렇게 왓습니다.
택배기사에 일방적으로 제 동의도 없이 그냥 통보만하고 전 보내지말라고 말을했는데
이렇게 반송을 했습니다..
물건을 다시 보내달라고 해도 되는거지만
제가 추석때 오랜만에 가는것이라서 깔끔하게 가야지라는생각을 가지고 주문한건데
일이 이렇데 되는 바람에 친구에게 옷을 빌리고
다음주에 결혼식에 가야하는데 10월 4일날 반송을 보내서 담주에 다시 받기는 어렵잖습니까..
9월26일날 반송을 한다고 했으면 그 당일이나 그 다음날 해주지 왜 10월 4일이란 시간이 될때까지
가지고 있다가 반송을 한건지 ..
제발 좀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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