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품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물품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점조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0-05 10:47:11

본문

글을쓰는 사람은 진주에 거주 하면서 통영 양식업을 하는 분에게 참돔45센치 1마리, 35센치1마리 두마리를
1박스로 하여 80,000원에 21박스를 의뢰해 양식업 사장님이 현대택배통영영업소에 의뢰 20박스는 잘 전달이
되었는데 1박스가 전달도 되지않고 돌아오지도 않는 사고입니다.
사고경위:9월24일 배송이 시작되어 9월25일 밤8시40분경 하동군 옥종면 북방리 213번지 전화 055-884-1600
한병화 씨에게 도착될 배송물이 전화 연락이 안되어서 마을 근처 동네 슈퍼에 맡기겠다고 하면서 보내는 사람에게 전화 연락을 해서 찿아 가라는 택배 기사도아닌 사무실 여직원의 전화 였습니다.
그래서 나도 집전화외는 알수가 없으니 시골이니까 택배 물을  집주소를 찿아가서 놓아 두든지 옆집에 맡기라고 하니까 그렇케는 할 수 없다기에 택배가 전화 안된다고 배소송이 안된다는 말이 되는냐 집주소대로 찿아가라고 하고는 전화를 끈고 나니까 조금후 어떤 남자가 전화가 와서 배송이 안되는 경위가 무었때문이냐고
묻기에 전화를 들어서도 알것이고 택배를 취급하는 관계자가 묻는 이유가 무었이냐  택배가 전화 안되다고 집에는 찿아 가보지도 않고 전달이 안된다는것은 말이 안된다 집으로 찿아가서 전달 하라고 하고는 전화를 일방적으로 끈은 사실임
이 사실을 현대택배 통영영업소,서울본사에 연락을 해 보았지만 전화가 안되어서 배송이 안된 것이니까 책임 질수 없다는 것입니다.
기업의 횡포 이대로 두면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겠습니까
이대로 두워서는 안됨니다 뿌리를 봅아 주시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 제보자님!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현대택배 대관청 업무 담당자 류희근으로부터 본건에 대하여 확인결과, 물건 배송당시 주소지의 확인이 되지 않아서 받으시는 분께 연락했으나, 고객님께서 작성해 주신 055-844-1600 은 결번으로 연결 되지 않아 다시 고객님께 연락을 드렸고, 고객님 역시 받으시는 분 연락처 확인이 되지 않았답니다. 고객님께서 해당 주소지에 임의 배송(주소지의 마당)을 요청 하셨으며, 이는 분실의 우려가 커 어려운 부분을 안내해 드렸으나,
일방적인 배송을 요청하셨고 이에 배송이 정상적으로 조치 되지 못해 현대택배에서는 배송과 관련된 조치를 취하였으며 그에 따라 본건에 대한 보상은 불가 하다는 답변이 왔읍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N
황영화 12:54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12:53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12:48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12:43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12:42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12:42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12:39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N
박기훈 12:3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12:34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12:32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12:29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12:29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12:28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2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12:2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12:25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12:14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12:02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12:01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11:5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11:5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11:46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11:43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11:43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11:40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11:39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11:3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3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