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개통 대리점 아웃소어, KT 본사 그리고 도대체 어디 소속인지 알수 없는 고객만족팀 이재규 상담사에 대한 민원을 접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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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개통 대리점 아웃소어, KT 본사 그리고 도대체 어디 소속인지 알수 없는 고객만족팀 이재규 상담사에 대한 민원을 접수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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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차유미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9-20 0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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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개통 대리점 아웃소어, KT 본사 그리고 도대체 어디 소속인지 알수 없는 고객만족팀 이재규 상담사에 대한 민원을 접수합니다. (그사람 직통번호입니다02-2190-0332)


간략하게 상황을 얘기하자면 이렇습니다. 짧게는 정리가 안되네요.

8월말, KT 대리점이라면서 핸드폰 영업 전화가 왔음, 베가 레이서 2로 기기 변경, 9월 3일 개통,
지하에서 근무하는 데 그곳에선 전화가 잘 터지지도 않고 통신 품질이 좋지 않아 철회 요청,
같은 영업점에서 갤럭시 S3로 기기 변경을 약속함, 이때 조건은 2년 약정으로 베가레이서 2와 같고 위약금 10만원 지원, 핸드폰 값의 차이 때문에 부가세 포함 53800을 얘기 했음, 9월 13일 갤3로 기기 변경 완료.
개통 하는 날 다시 한번 조건을 확인함. 부가세 포함 53800이 아니라 부가세는 별도라는 말을 함. 개통 전 조건과 다르다고 하니 자기가 그렇게 말했었느냐며 그럼 그렇게 해주겠다고 함.
그러나 약정 기간이 2년이라고 했던 것과는 달리 3년으로 되어있어서 그걸 약속대로 2년으로 해달라고 하니 사실은 3년이라고 해도 2년인 것과 마찬가지라며 궤변을 늘어놓음.
그러면서 필요하면 무슨 확인서를 써주면 되지 않겠냐고 함.
내가 36개월동안 핸드폰 값을 내는 것과 24개월을 내는 것은 금액적으로 다른데 왜 그게 같은 거냐며 제대로 2년으로 변경해달라고 했더니 이미 약정이 들어가서 그렇게 변경이 가능할지 어떨지 모르겠다고 함.  12개월분을 더 내는 금액을 입금해주던가 2년으로 약정기간을 바꿔달라고 하니 어떤게 가능할지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함.
신뢰도 깨진 상태인데 늦어도 4시까지는 연락해준다고 하고는 다음날까지 연락 없음. 그래서 아무래도 이 곳은 믿을 곳이 못 된다고 생각해서 개통 철회를 결심.

다음날 전화 해서 타 통신사로 이동 하려는 마음을 먹고 철회하겠다고 함. 철회 얘기를 하니 목소리가 싹 바뀌면서 알겠다고 함. 언제 철회되느냐 하니 요즘 통신사 다 전산에 문제가 있어서 오늘중에는 처리가 불가능 하다고 함. 월요일이나 되야 철회 될거라 함. 이때가 금요일 오전 10시였음.
본사에 전화해서 전산 문제가 그 정도로 심각한지 확인해보겠다고 했음.
상담원이 이야기를 듣더니 전산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월요일에나 된다고 하는 것은 일부러 안해주려는 고의성이 보인다고 함. 확실히 몇시까지 개통 철회가 되는지 문의 해서
한 두시간 내에 못해준다고 하면 신고 접수를 할 수 있다고 함.

바로 그 대리점에 전화해서 언제까지 철회 되냐 했더니 오늘 공지가 왔는데 개통, 철회 다 안된다고 했다고 함. 확실하냐고 물었더니 확실하다고 함. 그래서 본사에 그렇게 말해도 되겠냐 물었더니 그러라고 함.
본사에 말해 신고 접수함. 상담원이 본사에 그런 공지가 있는지 확인해 보겠다고 하고 확인. 현재 전산 업무 처리가 안 되는 건 번호이동 관련이라고 나처럼 기기 변경하는 건 전산 문제 아니라고 바로 상위부서로 접수해줌.
접수한다는 전화를 끊고 나자 본사에 얘기한다는 것 때문에 안되겠다 싶었는지 바로 말 바뀌어서 연락옴. 바로 처리해 줄테니 기다려 달라고 함.
그러나 곧 처리해 준다고 하던게 오후 5시가 넘도록 되지 않음. 신고 접수한 곳에서 연락왔는데 그곳이 바로 이재규 상담사였음. 상위부서라 하면서도 권한은 없는 듯 바로 처리 안됨.
오후 6시가 다되서야 개통 철회 됨. 역시나 철회 전 연락은 없었음.
철회 된 후 7시 넘어서야 이재규 상담사 전화와서 다른 내용은 확인 않고 핸드폰 보냈냐고 물음. 6시 다되서 개통 철회 된 폰을 언제 가서 보내라는 건지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분명 고객상담 상위 부서라 했던 사람이 내 불편과 개통 철회에 대한 안내를 해주는 게 아니고 개통 대리점 핸드폰은 반납했냐고 묻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다 느낌.
누구를 위한 상담사이며 상위 부서인지 의심됨.

더 어이 없었던 것은 분명 철회시 물어 보았던 개통 이전의 상태(아이 라이트 요금제)로 돌아가는 것이냐 물었을때 그렇다고 했던 대답과는 다르게 요금제가 표준 요금제로 바뀌어 있었던 것.
전혀 그 누구도 내게 요금제가 표준요금제로 바뀐다는 말도 해주지 않았는데 그걸로 바꿔놔서 주말내내 와이파이 사용도 못하고 겨우 20MB 쓰고 10000원이 나오는 어이 없는 요금 안내 문자를 받음.

17일 월요일 아침 114에 전화를 걸어 상담사에게 책임자 연결해달라고 함.
같은 말 계속 반복하고 싶지 않아 책임을 질 수 있는 직급을 찾은건데 자기에게 얘기하라 함. 요금제도 내가 사용하던 아이 라이트 요금제가 아닌 것으로 맘대로 바꿔놓고 개통 철회시의 문제를 제대로 처리 해주지도 않았던 것에 대해 얘기했더니 일단 접수해서 상위 부서에 연결하겠다는 답변 받음. 12시부터 2시까지는 통화가 곤란하니 그전 혹은 그 이후에 해달라고 부탁함.

1시 45분 이재규 상담사에게 부재중 전화옴. 그 상위 책임자가 또 이 사람이었음.
사람이 없는건지 진짜 최고 책임자인지 어이가 없음. 전화를 받지 못해 다시 걸어서 얘기하는데 개통 철회에 대한 얘기는 않고 요금제 바뀐 것에 대한 얘기만 함. 그리고 내가 왜 표준 요금제로 맘대로 변경해놓고 핸드폰 보내라는 것만 확인했느냐고 했더니 철회 직전 요금제가 표준 요금제였으니까 당연히 그걸로 변경했다고 말하며 그걸로 인해 나온 데이터 요금은 자기가 내주겠다고 선심쓰듯 말함. 내가 사용한 요금제가 아닌데 왜 그걸로 된거냐 물어도 답변은 않고 자기들 잘못아니냐고 했더니 아니라함. (나중에 개통 담당하는 다른 직원분과 통화하면서 설명을 들으니 그건 분명 KT 잘못인데 죄송하다 함.) 이미 이때부터 문제를 처리할 의지 없어보임. 도대체 원하는 게 뭐냐며 아이 라이트 한달 요금 44000원 감면 처리 해주겠다 됐습니까 라고 말함. 개통 철회가 늦어져서, 그것도 거짓말을 하면서 개통, 철회 다 안된다는 공지까지 내려왔다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한 개통 대리점에게 책임을 묻겠다 하는 게 왜 안된다는 건지 시원한 답변도 못 해주면서 무조건 내 피해에 대한 보상을 해줄 수 없다함. 이제껏 이 사람처럼 불친절하고 고객에게 화내며 비아냥 거리는 데다 제대로 상황 판단도 못하는, 자기의 직업이 고객 불만처리 상담사라는 것을 알고는 있는지 조차 의심스러운 사람은 본적이 없었음.

그리고 그 불만은 개통 대리점도 마찬가지임. 자기가 어쨌든 철회를 해줬으면 됐지 않냐 하며 나몰라라 하는 태도는 정말 두손 두발 다들게함. 그리고 갤3 핸드폰 보냈냐고 하기에, 어차피 금요일엔 6시에 철회 됐으니 보낼 수가 없었고 주말엔 더더욱 그랬으며, 월요일엔 일단 얘기를 하고 보내려 했다고 하니 다른 얘기는 듣지도 않고 길길이 날뜀.
핸드폰을 3일 이내에 보내야 삼성으로 보낼 수 있는데 아직도 안 보내면 어쩌냐며 당장 보내라고 안그러면 핸드폰값 90만원을 물어야 한다고 그걸 나한테 물리겠다며 당장 내일 아침까지 보내라고 함. 그리고 흥분해서 내가 철회 하기 전 타통신사로 이동하려고 했다는 얘기를 왜 안했냐며 따짐. 그렇게 얘기 했으면 뭐 더 빨리 처리해 줄 수 있었다는 건지 이해 안됨. 그리고 개통 철회가 늦어진 것 때문에 내가 놓친 조건을 보상할 수는 없다며, 확실히 어떤 조건이었는지 확인 해봐야 겠다고 내가 철회하고 이동하려고 했던 곳의 연락처 묻고는 전화 끊음. 전화번호 가르쳐줌. 연락하겠다고 했으나 역시 그다음은 연락 없이 하루 지남.

그리고 결국 아무것도 달라진 것 없이 시간만 지나고 있습니다. 내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조차 않으면서 전화 하면 자기들이 왜 이런걸 해줘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하기만 합니다.
자기들이 얻을 손해에 대해서는 아직 그게 발생하지도 않았음에도 흥분하고 난리치는 사람이 내가 이미 얻은 손해에 대한 것은 들으려고도 않는 이중적인 잣대에 화가 납니다.


본사와 개통 대리점의 이해구조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는 개인 소비자에게 제대로 설명도 않고 우리는 책임이 없다, 개통, 철회에 대한건 본사 책임이 아니다, 개통 대리점이 하는 것이다 라면서 개통 대리점에 패널티는 주겠으니 그걸로 본사의 책임은 다하는 걸로 넘기려는 KT 본사(이재규 이 사람이 개통대리점인 아웃소어 전화번호를 남기며 연락했던걸 보면 본사 직원이 아닌데 그런 사람이 패널티를 주겠다 했으니 정말 어이 없는 일이죠)도 그렇고, 어떻게든 감언이설로 고객 유치해서 핸드폰 개통하게 해놓고 잘못된 계약 조건을 따지면 말장난으로 넘겨 보려하다 그것도 안 통하면 그제야 실수인듯 다시 처리해 주겠다 하고, 또 다시 슬며시 다른 걸로 장난치고, 개통은 순식간에 해주면서 철회는 이유 같지도 않은 전산 문제를 들먹이고 본사 공지 운운하면서 사실이 아닌 걸 사실처럼 믿게 해서  질질 끌고 안해주는 개통 대리점도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로 전산 문제가 있었다해도 아침 열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철회를 못 할만큼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KT 전산이 고작 그정도 처리 능력밖에 없다는 건데, 이걸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걸까요?

KT 본사직원이라며 큰소리 땅땅 치던 그 사람이 개통 대리점 사람이라면 도대체 KT 본사에서는 상위 책임자를 연결해달라는 제 요구를 이런식으로 묵살한건지, 왜 내 편이 되어주는 건 고사하고 중립을 지킬수 조차 없는 개통 대리점 사람에게 돈 몇푼 얻을 심산으로 항의 하는 사람 취급 받으며 불쾌한 싸움을 한 거죠.

9월 내내 KT 사용자로서 분노하고 어이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자기들 책임 아니라며 그저 소비자에게 피해를 떠안으라고 하는 kt의 이런 태도 어떻게 봐야 합니까?
서로 쉬쉬 하며 내가 본사 직원이다 하며 거짓말을 일삼는 이 행태를 어떻게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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