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lte 요금제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lte 요금제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주
  • 조회수 : 1,434회
  • 작성일 : 11-12-28 11:24:38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금일 LG U+에서 기계이상으로 휴대폰을 추가요금 내고 lte폰으로 교품 받았는데요.

황당한 일이 있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썼던 휴대폰은 3G 스마트 폰으로 망내 통화시 1200분 무료이고

부가서비스로 데이터 통신 1G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폰이 4G lte폰으로 변경되면서 요금제를 기존처럼 사용자가 정해서

쓸수있는게 아닌 통신사에서 정한 기준데로 무조건 변경해야 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느나라에서 이런 법이 있단 말입니까?

각 개인마다 휴대폰을 사용하는 빈도가 다를건데 음성을 위주로 쓰는

사람도 있을꺼고 무선 인터넷을 많이 쓰는 사람이 있을껍니다.

기존에도 휴대폰을 할부로 구입하지 않고 할부 없이 구입을 한 이유가

요금제을 자유럽게 쓰기 위해서 였습니다.

음성통화를 많이하고 데이터 통신은 1G가도 쓰지 못하는 고객에게

요금제를 강제적으로 정해서 사용하게 한다면 누가 기계를 돈을주고

바꾸겠습니까?

그리고 휴대폰을 공기계로 구입한 사람이 통신사에서 정한 요금제를 쓰면

휴대폰을 새로 가입하고 2년 약정을 해서 쓰는 사람보다 요금을 더내야되는데요

이건 또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지요?

통신사에서 강제적으로 요금제를 정해서 LTE폰은 LTE 요금제만 써야된다고

하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이며 불공정한 거래 약정입니다.

불공정한 요금제로 인한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게 아닌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LGU+기계이상으로 LTE폰으로 교체하셨는데 통화요금을 마음대로 정할수없다고 하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11:20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11:20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N
익명 11:19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N
조재한 11:14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11:12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10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11:10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11:0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11:07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11:07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04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11:02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11:01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N
반순아 10:57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10:55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10:54
1513758 서비스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 정은영 10:48
1513757 기타 하이모 김민준 10:45
1513756 생활용품 세라블랑 허니베일 정지은 10:44
1513755 유통 트랜비 유은희 10:43
1513754 기타 ZHIHUI ELECTRIC TECHNOLOGY CO.,LIMITED 정진인 10:39
1513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10:39
1513752 생활가전 LG전자 김현래 10:32
1513750 기타 노무법인미래

처리중

과태료 납부 N
나인지 10:30
1513749 기타 마이뱅크 보험 김기정 10:29
1513748 유통 GS SHOP 김은지 10:28
1513747 기타 세라블랑 허니 베일 핸드트리트먼트 한은희 10:27
1513746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반품 N
전경희 10:27
1513744 생활용품 ykb713 김봉미 10:25
15137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