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불량한 서비스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의 불량한 서비스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임진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8-09 21:04:49

본문

2011년 7월경에 아동용 샌들을 목동 나이키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제품의 특성상 1년중 착용하는 시기가 얼마 되지 않음에도, 불과 올해 7월경에 샌들 옆부분이 터져버렸습니다.
매장을 통해서 본사로 수선을 의뢰 하였으나
무상 및 유상 수선 모두 불가하다는 답변만을 받았습니다.
구입한지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유상 수선마저도 되지 않는 다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샌들의 특성상 1년중 착용하는 기간이 얼마 되지 않음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선 의뢰에 대한 결과를 알려줌에 있어서도, 합의점을 찾거나 납득을 시키기 보다는 일방적인 통보에 가까운 태도를 보았을때, 굴지의 대기업이 보이는 태도라고 믿어 지지 않습니다.
타 제품에 비해 고액의 제품가를 책정하였다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이 기업의 도덕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제품은 나이키 공장에 들어가 있어서 사진 첨부를 하지 못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나이키 본사 전화번호는 080-022-0182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신발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11:32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11:29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11:26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11:23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11:1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11:17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11:15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11:14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N
최정화 11:13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11:11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N
박재순 11:05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11:04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11:02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11:00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10:59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10:5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N
정영호 10:56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10:55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10:52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10:51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10:27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10:26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10:24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10:21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