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전제품 설치에 있었어 너무 무책임 하고 너무 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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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인성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2-06-24 22: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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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면서 볼트넛트를 흘리고 왔는지 두개가 없더군요...
그래서 엘지전자 스비서를 불렀는데 아! 글세 볼트두개 없다고 벽에 붙이는 철판이랑 티브이 붙이는 거랑
새로 구입을 해야한다네요...그래서 얼마냐고 물었더니 10만원 한다고 하네요...너무 어이가 없고 귀가 차서
달랑 볼트넛트 2개없다고 그걸 새로전부 구입해야 한다는게 말이나 되냐고 물었더니 고객님이 풀엇어니 저보고 직접 철문점 같은데 가서 직접 구입를 해오라네요...이게 무슨 경우냐구요...이게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실태인가 생각이 드네요.. 물건 팔때는 완전 잘하고 팔고 나면 끝이니...정말 화가나더군요...그래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저같은 피의자 없길 바라면서요... 해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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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볼트분실하여 요청한 AS에 불필요한 부품까지 교체해야 한다는 서비스센터 직원의 이야기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이사시 분실한 철판 및 나사를 고객님이 찾아 놓아 28일 방문하여 TV 설치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