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스마트폰 통화요금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스마트폰 통화요금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태수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11-12-13 12:22:53

본문

지난 12월7일 오후2시 8분경 친구와 약2분간 통화후 통화종료버튼을 터치했는데 기계적으로 종료된줄 알고 있었는데 이틑날 SKT본시간이 사에서 문자가 와서 내용을 보니 한달치 통화시간을 전부 사용하였다는 것이다. 놀라 114에 전화하여 확인해 물어보았더니 사실이었다.저의 주민등록증을 팩스로 보내어 통화내역을 확인하였더니 통화상대는 서두에 내용대로이고 통화시간은 2시간 48분 15초로 인쇄되어 있었다.
써비스팀에 전화하여 상대전화번호도 확인되고 하니 고처달라고 요구하였더니 이건은 SKT에서 잘못이 있는것이 아니라 고객이잘못했기 땜에 고칠수가 없다는 것이다.결국 고객이 잘못이 있으므로 이유없이 요금을 물어라는 것이다. 이것은 본인의 실수에 따른 징벌적요금이 되는 것이다.과태료와 성격이 같은 것이다.
요금이란 음성통화가 대부분인 저로서는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하여 글 올리니 해결책을 알려 주셔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단말기(버튼) 조작 미숙으로 발생된 사항이기에 당사의 귀책으로 볼 수는 없으나 예상치 않은 요금 발생으로 고객 불편함이 예상되는 바 도의적인 측면에서 일부 조정의사를 밝혔으나 전액을 요청하시어 조치불가하다는 업체측 입장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과 통화를 하시면서 종료시 통화종료버튼을 누르셨는데 제대로 종료가 되지않아 한달치 통화시간을 전부 사용하였다니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11:40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11:37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11:27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11:20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11:20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11:20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N
익명 11:19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N
조재한 11:14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11:12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10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11:10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11:0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11:07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11:07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04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11:02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11:01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N
반순아 10:57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10:55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10:54
1513758 서비스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 정은영 10:48
1513757 기타 하이모 김민준 10:45
1513756 생활용품 세라블랑 허니베일 정지은 10:44
1513755 유통 트랜비 유은희 10:43
1513754 기타 ZHIHUI ELECTRIC TECHNOLOGY CO.,LIMITED 정진인 10:39
1513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10:39
1513752 생활가전 LG전자 김현래 10:32
1513750 기타 노무법인미래

처리중

과태료 납부 N
나인지 10:30
1513749 기타 마이뱅크 보험 김기정 10:29
1513748 유통 GS SHOP 김은지 10: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