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위하지 않는 가좌 홈플러스에 대해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위하지 않는 가좌 홈플러스에 대해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고야
  • 조회수 : 797회
  • 작성일 : 11-12-12 15:12:11

본문

저는 고객을 생각하지 않고 배상은 커녕 반성의 기미도 없는
홈플러스에 의해서 현금 60만원과 모든 기록이 적힌 소중한 연락처 등을 잃었습니다.
12월4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인천 가좌지점 홈플러스에서
아들과 함께 아이 겨울용품을 샀습니다.
계산을 하려고 21번 계산대에서 현급으로 분명 계산을 다 마치고 돌아섰는데
직원의 실수로 인해서 돈을 안냈다는 부저가 계속해서 4~5번씩 울리는 통에
당황해서 정신이 혼미했고, 잠시 뒤에 21번 계산대 직원이 끌줄을 모르자
 옆 직원이 알려줘서 소리를 멈췄지만 카트에 가방을 실어놨었는데
카트를 보고있던 아들도 저도 정신이 혼미했기 때문에 그 순간에 가방을 도난당했습니다.
현금 60여만원과 수첩 등 귀중한 것들이 들어있는 가방을 잃었는데도
계산하는 과정만 사진이 찍혔지 손님에 대한 카메라 배당은 없었다며
본인 기업의 도난에만 신경을 쓰고 직원의 실수로 잃은 제 소중한 것들에 대한 배상과
사과도 없이 억울하면 경찰서 가서 고소하라고만 하면서 고객에대한 사후관리는 전혀 없었습니다.
책임을 지지 않고 고객을 위하지 않고 관리소홀에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가좌 홈플러스를 보면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 물품 구매 후 계산과정에서 직원의 실수로 벨이 계속 울려 제보자님께서 정신이 없으신 틈에 가방을 도난당하시는 사고를 당하셨다니 정말 놀라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11:20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N
익명 11:19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N
조재한 11:14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11:12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10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11:10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11:0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11:07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11:07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04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11:02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11:01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N
반순아 10:57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10:55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10:54
1513758 서비스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 정은영 10:48
1513757 기타 하이모 김민준 10:45
1513756 생활용품 세라블랑 허니베일 정지은 10:44
1513755 유통 트랜비 유은희 10:43
1513754 기타 ZHIHUI ELECTRIC TECHNOLOGY CO.,LIMITED 정진인 10:39
1513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10:39
1513752 생활가전 LG전자 김현래 10:32
1513750 기타 노무법인미래

처리중

과태료 납부 N
나인지 10:30
1513749 기타 마이뱅크 보험 김기정 10:29
1513748 유통 GS SHOP 김은지 10:28
1513747 기타 세라블랑 허니 베일 핸드트리트먼트 한은희 10:27
1513746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반품 N
전경희 10:27
1513744 생활용품 ykb713 김봉미 10:25
15137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1
1513742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선아 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