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매립 네비 명의변경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매립 네비 명의변경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우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1-12-09 16:35:37

본문

10월말  중고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차량 장착 일부 옵션 품목인 네비게이션이 차량내 매립 장착되어있는 차량으로
네비게이션은 기존 사용자에서 -> 변경된 사용자로 명의이전신청을 해줘야지
차량 구매자인 제가 장착된 네비에 필요한 업그레이드 등..사용에 필요한 요건을 충족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헌데 .. 이전 차량소유자께서 명의이전 신청을 해준다고 해놓고,
최근들어 연락도 받지 않고 시일피일 계속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차량 구입시 네비란 옵션품목이 포함되어있는 차량가액으로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하였음에도
그에 따른 옵션 사용에 대한 사용은 전혀 하고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너무 답답고, 화가 나기만 합니다.
명의이전에 대한 부분이 처리가 되지 않으면,  네비에 포함되어 있는 시리얼 넘버를 해당 네비 지도 업체를
통해서 별도로 약 10만원의 금액을 지불하고, 사야 된다고 하더군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 계속 처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제재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중 생긴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11:40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11:40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11:40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11:37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11:27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11:20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11:20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11:20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N
익명 11:19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N
조재한 11:14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11:12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10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11:10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11:0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11:07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11:07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11:04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11:02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11:01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N
반순아 10:57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10:55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10:54
1513758 서비스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 정은영 10:48
1513757 기타 하이모 김민준 10:45
1513756 생활용품 세라블랑 허니베일 정지은 10:44
1513755 유통 트랜비 유은희 10:43
1513754 기타 ZHIHUI ELECTRIC TECHNOLOGY CO.,LIMITED 정진인 10:39
1513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10:39
1513752 생활가전 LG전자 김현래 10:32
1513750 기타 노무법인미래

처리중

과태료 납부 N
나인지 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