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경 장**(사기꾼)는 어머니의 먼 친척이라며,<BR>핸드폰을 싸게 해준다는 식으로 나를 장유에 오라고 했습니다.<BR>대리점에 들어가니, 갑이 판매장려금(50만원)이 있다며, 아버지도 같이 가입하면, 판매장려금이 <BR>*2(100만원)라서 아버지는 그냥 쓰고, 너는 단말기 금액이 아예 안나온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BR>그리고 신용카드도 만들면 조정금액을 줘서, 매달 청구금액이 2만원으로 만들어 주게<BR>한달에 돈을 준다고 했습니다.(궤변인데, 돈이 적게 나온다는 말에 속았습니다....)<BR>을(나)이 알겠다고 하니, 갑(장**)이 아버지께 니가 말해서 하라고 말해라, <BR>아들말이면 다 해줄 거 아니냐, 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BR>을(나)이 알겠다고 했습니다.<BR>아버지는 안하겠다고 여러 번 말했지만, 을이 말한 대로 해준다고 하길래,<BR>서면에 싸인을 했습니다.<BR>또한 갑(장**)은 을과 을의 아버지의 중고폰을 가지고 갔고,<BR>부가서비스에 대하여 설명을 안해주고, 패키지상품을 가입시키게 했습니다.<BR>그래서 을은 갑에게 전화를 하여, "여기서 선을 끝내자며 돈을 달라고 했습니다."<BR>허나, 해줬다는 식으로 말을 바꾸며, 을(나)을 또 속이려 들었고, 을은 그에 따른<BR>내용을 찾아보니, 아니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을은 화가 나, 다시 전화를 해 합의금을 48만원만을 받겠다고 하였지만,<BR>명예훼손을 해, 명예훼손을 하지마라고 했지만,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며 <BR>"알아봐라 xx아"라며 욕까지 했습니다.<BR>짜증이나, LG+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1~3주가량 LG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BR>말을 돌리기만 했습니다. 시간을 낭비했죠....) <BR>팀장을 안바꿔준다고 하다가, 바꿔줬는데, 김**팀장-> 김**팀장<BR>계속 팀장의 이름이 바뀌어서, 팀장끼리 이야기를 하나 보다 라고 생각해서<BR>을은 돈을 어렵게 벌네, 먼 친척이니 불쌍하다며<BR>팀장에게 말을 해, 명예훼손에 관련된 말을 들었지만, 그래도 48만원만을 받겠다고 했습니다..<BR>(신용카드값(37만원)+스마트팩부가서비스(2개월가량,만원)+중고폰(6만원)+판매장려금5만원)<BR>그런데 팀장은 합의를 이끌어 준다고 했는데, 대리점의 일방적인 말만으로 합의를 안해주고<BR>더 이상은 못 도와주겠다며 주의조치를 내린다 했으면서, 패널티또한 못내린다라고 말을<BR>번복했습니다.<BR>저는 장**가 사기를 친 금액을 돌려받고 싶으며, 명예훼손을 한 것에 대한 영업정지를 먹이고 싶습니다..... <BR>명예훼손에 관련된 녹취록은 소유중입니다.<BR>이젠 48만원의 금액이 아닌, 사기당한 금액을 돌려받고 싶습니다.<BR>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BR>(심지어, 장**는 8만원조정금액을 아버지를 이야기해서 거론하니, 준 것을 가지고, 그것을 이용하여 LG본사에 눈속임수로 해줬다는 식으로도 이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