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에 아직도 소비자를 개같이 취급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직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04-13 18:28:19
본문
아직도 소비자 주머니를 갈취하여 혼자만 잘살면 된다는 아주 기가막힌 똥대가리 직원만 모아둔 회사가 있어서 공개 합니다.
.회사명 : (주)대경티브로대경방송
.사업자번호 : 503-85-27432
.전화번호 : 070-8177-0014
*범죄발생 개요
우리는 법인체 사업자로 (주)대경티브로대경방송이란 업체에서 유선방송 8대를 수년간 시청한 고객이나 회사내 TV가 없어진지 2~3년 되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계속 시청료를 납부하다가 2012.2월중순부터 시청료 무상 지급을 알고 해지 요청을 의뢰 하였으나 단체 가입자라 담당자가 연락할거란 말씀만 믿고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서 3월에 다시 연락 취소해줄것을 요청하였으나 2월과 같은 말씀만 반복하였습니다.
봉같은 소비자는 또다시 한번 더 믿어보기로하고 기다렸건만 4월13일현재까지도 해지를 안하고 비용만 청후하는데 경찰서에 절도자로 고발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한 마음에 강도같은 (주)대경티브로란 회사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가입을 요청하는 소비자에게도 3개월 전부터 부탁을 하여도 이렇게 하였을까요?
더 이해가 안되는것은 소비자와 통화한 내용이 콜센터 기록에 다되어잇는것까지 확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해지를 안해주고 입으로만 땜방하는 악덕 기업에게 소비자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겠습니까?
누구든지 해결 방안을 좀 알려 주시면 정말 복이 덩굴째 굴러가도록 기원 드리겠습니다.
아직도 소비자를 봉으로알고 자기네들 하고싶은되로 하는 개같은회사를 어찌하오리까?
현명한 대응 방안과 처리 절차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그루폰에서 맛사지를 끊었는데요... 12.04.13
- 다음글고의적으로 환불을 안해줍니다 12.04.13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근무하시는 사업체에서 이용하시던 해당방송사의 유선방송의 해지를 신청하셨는데 계속 차일피일 미루며 해지처리를 해주지 않으며 이용요금만 청구하는 업체의 비도덕적인 업무행태에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해지지연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