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고자동차보험에 긴급한 상황에 출동요청을하려고 전화 했는데 다음날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르고자동차보험에 긴급한 상황에 출동요청을하려고 전화 했는데 다음날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범석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2-04-12 09:44:10

본문

에르고를 3년정도 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4월11일 4시경 어머니를 모시고 인천 어머니집에모시고 가는 중이었습니다. 구월동 고갯길을 주행중 차엔진이 꺼지면서 서버리더라구요. 이용하는 자보에 연락을 했죠.에르고다음자동차보험에. 상담원이 통화중이라서 연결이 안된다는 멘트만 10여분 나오더라구요. 전화번호를 남기면 바로 연락을 한다고 해서 남겼더니.. 전화는 하루가지난 4월12일 9시30분경에 상당원으로부터 "어제 전화하셨나요"라는 멘트로 전화가오더라구요.  노모는 추위에 차밖에서 떨어야만 했어요.저는 자동차보험은 무슨 상황이든 즉시상담이 되서 즉시 이루여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일 고속도로에서 이상황이 이루어 졌다면 생명에 위협을 받을 상황이었습니다.에르고에 시정조치를 요구하며, 시정이 안된다면 해당 보험감독원에 또글을 올릴 것입니다.우리나라의 선두 보험이 되려면 이런문제부터 해결 바랍니다.소비자고발센타 관리자님은 이문제를 강하게 처리해주십시오. 저의 생명을 보호 받으려면 이렇게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주행중 엔진문제로 차가멈추어 긴급출동 서비스 요청하셨는데 제대로 연결이 되지않아 고생이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어머님께서 오랜 동안 추위에 고통을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재산적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재산적 손해에 대한 배상을, 재산적 손해가 없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겪게 되었다면 치료비나 위자료를 지급할 책임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26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12:19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12:15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N
윤정숙 12:15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12:05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12:03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12:02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12:00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12:00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처리중

상담 불친절 N
신선아 11:58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11:56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11:56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11:56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11:55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11:53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11:51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11:49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11:49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11:47
1516470 통신 KT 홍석준 11:45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처리중

적립금 소멸 N
우수연 11:4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11:4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11:41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N
정보겸 11:3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11:3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11:30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처리중

상품권 사용 N
전미화 11:28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N
최고운 11:28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11:26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