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케어몰(우미슈즈) 배송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베케어몰(우미슈즈) 배송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왕우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3-30 10:45:34

본문

2012년 3월 26일9(월)날 베베케어몰에 전화를 해서
트린시(화이트핑크) 재고가 있냐고 물어본 뒤 당일 배송가능하다고 하여 1시에 주문하였음.

다음날(27일,화) 배송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전화를 걸었더니 어제 4시 이후에 접수가 되었다며
오늘 발송될거라 함. 26일날 1시에 결재한거 기록에 나오는데도 거짓말을 함.

그리고 또 다음날(28일,수) 배송이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전화를 걸었더니 어제 배송에 문제가
있었다며 오늘은 꼭 배송된다고 얘기함. 그래서 믿고 기다려보기로 했음.

그리고 또 다음날(29일,목) 배송되었는지 전화했더니 아직 배송안되었다고 오늘은 꼭 보내준다고 함.
사실 목요일부터는 더 이상 믿을 수가 없었지만 전화받던 담당자가 꼭 보내준다고 해서 미친척하고
한번더 믿어봤음.

그리고 오늘(30,금) 오전에 베베케어몰이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주문한 상품이 없으니 다른물건으로 보내주면 안되냐고 물어봤다고 함. 결국 물건이 없어서 안보내준건데 계속 물건있다고 사기치고 배송한다고 거짓말만 한거였음.

처음부터 물건이 없다고 하면 매일 전화하고 기다리지도 않았을텐데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제품의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두상의 협의가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조속한 배송 내지는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14:19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N
최경용 14:17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14:15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14:11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07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14:01
1515708 유통 G마켓

처리중

교환비요구 N
석호리 13:59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13:55
1515706 통신 KT 최민채 13:55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13:51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13:51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13:47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13:44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13:44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13:40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13:34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13:33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13:3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3:3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13:27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13:23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13:17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13:15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13:14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3:13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13:06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13:05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13:03
1515683 유통 쿠팡 전인희 13:02
1515682 기타 당근마캣

처리중

환불처리 N
윤채원 13: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