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비철자원 ] 코베아 침낭 결함 반품요청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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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태윤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4-11-24 17: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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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날씨속에 사용을 하여도 내부가 차갑고 또한 툭박한 관계로 개방 지퍼가 터져 게속적인 사용이 불과하다고 판단하여 지마켓을 통하여 반품을 용청하였더니 구매1주일이 지나서 반품이 불과하다하여 코베아 소비자코너 (1588-5515) 에 상담을 의뢰하여 제품을 보내라고 연락을 받고 동년11월07일 cj대한통운을 통해 반송하였으나 접수되었다는 통보도 없어 11월18일 17:30분경 코베아 (상담사 김현정)측에 통화을 하였더니 접수 되었다고 듣고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11월20일 17:30분 통화(상담사 황다영) 을 하여 담당자를 통화해 달라고 요청하여도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기다려 달라는 말로 소비자를 우롱하며 담당자에게 통보해서 바로 연락을 해준다고 해놓고 연락도 없어 11월24일 16:25분(상담사 황다영) 재차 요청하여도
담당자와의 통화는 불가능하며 재차 16:55분경 (상담사 서원희) 을 통하여 담당자을 요청하였으나 상담사들 손에서 심의중이라고 기다리라는 말 뿐이며 소비자 전화요금 들여가면서 연락을 하여도 5-10분은 신호 보내는 음악소리 뿐 소비자를 우롱하는 코베아측의 무성의에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제품판매후 사후 서비스가 엉망인 회사의 제품을 쓰고 있다는 것이 한심하고 얼마나 나 말고 다른 소비자들 비해가 큰지 이걸루 충분이 인식이 되는것 같군요.
반품 보내면서 개선방안과 함께 보냈것만 이 글을 보시는 소비자 분들 코베아 측의 횡포를 상담사 근무시켜 놓고 상담사로 하여금 방어막 치는 그런 행위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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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