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에서 해피콜진공냄비를 구입한지 10여일간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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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순자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09-25 11: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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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홈쇼핑에 연락을 했죠.
저의 요구사항은 냄비에 대해 알고 싶고 패킹이 빠지는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했더니 냄비뚜껑불량인듯 하다고 냄비뚜껑을 교환해 준다기에 그렇구나 생각했죠.
현대홈쇼핑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패킹만교환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더 원했죠.
여러 차례 전화가 오가고 힘든 나날들이 지속되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안내를 해 줄 듯 하더니 안해 주고 어제는 교환이 패킹만 된다더니 갑자기 냄비 뚜껑이 왔네요.
그리고 반품관계로 골치가 아파졌고 그래서 저는 다시 제품에 대한 안내를 듣고 싶었는데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만 들었네요.
어제 현대홈쇼핑과 통화를 하고 저는 제품회사인 해피콜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겁을 했습니다.
냄비를 샀는데 냄비의 패킹을 약1년주기로 교체해야하다는 것입니다.
단 한번의 설명도 안했던 현대홈쇼핑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냄비뚜껑을 세울 떄는 뜨거운 물에 손이 데일까 조심해야하고...
그래서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현대홈쇼핑이 사과와 함께
앞으로 제품의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것은 안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품에 대해서
1. 고무패킹은 소모품으로 일반냄비에는 없는 약1년주기의 패킹교체가 있다는 것
2. 증기배출구에 뜨꺼운 물이 고여 손을 데일 수 있다는 것
고객들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제한한 행위는 분명한 기만행위에 속한다고 여겨지네요.
제품판매에만 여념이 없어 고객이 불편해 할 특히 알면 절대로 구입을 안할 내용을 싹 빼고 방송한다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용한 제품은 반품이 불가하다고 알고 있어 전체 제품을 반품해 달라고 못했지만 다른 분들의 피해를 줄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꼭 현대홈쇼핑에 제기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책임있는 현대홈쇼핑의 사과를 바라고 방송에서 반드시 공개사과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객을 기만한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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