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고객 필요없다고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고객 필요없다고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542회
  • 작성일 : 12-02-22 06:56:20

본문

인터넷에서 바지를 구입하게 되었는데...살이쩌서....근데 물건이 1_2Cm 차이가 아니라 너무 많은 차이가나서 싸이즈표기가 너무 좀 이해가 안가서 싸이즈 문의 하려고판매자에게 전화했더니 이런고객 필요없다고 당신같은사람 필요없다고 말하는거에요 인터넷에서 판매한다고 이래도 되는건가요..그리고는 바지가 필요해서 산거냐면서 오히려 저를 나무라기시작 하더군요..이런막말..을..
싸우자는 것이 아니라 환불을 반복하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좋지 않냐고 저도 환불하면 환불비 드니깐 문의한거라한것뿐이라고 다시애기 했너니  당신같은 사람 많다고 그런사람들 필요없다고,그래서 어쩔수없이 바지를 환불 했는데 택배사에서 가지고 갔고 수거확인까지 되었는데..
2월8일 사고 13일 에 수거해간 환불비가 아직도 입금이안되고 있어여 고의성이 너무 보이는데  어떻하죠
참고로 G마겟에서 산것이고 거의 10년정도 이용했고 많이 이용해서하면서 이런적이 없는데 G마켓에 문의
해도 판매자가 처리를 안해주어서 그냥 당하고만 있네여...보통 2,3일 이면 해결이 되는 부분인데..
단순히 싸이즈문의 했다가 이런고객 필요없다는 일방적인 이런 상황을 이해가 안가고 당해야하며..일부러
환불비 까지 입금 안시키고 당해봐라 하는거 같아요...통화내용도 어의가 없서 녹음 해났거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바지구매후 사이즈문제로 반송하셨는데 불친절한 행동을 하면서 환불은 하지않고 있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14:3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14:27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14:25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14:19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14:19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14:14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14:13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14:09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13:57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13:52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설치 N
김영호 13:5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13:40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N
임소연 13:39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13:39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13:34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13:32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13:3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13:30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13:25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13:19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13:08
1515111 통신 kt 이희봉 12:56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12:55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12:52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12:52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12:33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처리중

기부금 사기 N
이경석 12:32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12:29
1515102 식음료 Gs홈쇼핑 김경빈 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