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생명 ] 흥국생명 믿을게 못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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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명만식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3-12-24 19: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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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년이나 지나 애아빠가 병원에서 내시경을 했는데 다시 재발되었다 하여 8년반만에 다시 암수술을 하게되었는데 수술을 다하고 보험료가 지급 되지않아 계속 보험측에 연락을 해보았는데 보험측에선 실사중이라고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계속 기다리고있었습니다. 2달이지나고 보험료 지급 기간도 훨씬지나 불만이 싸여 흥국생명에 민원도 2차례나 넣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국생명에서는 계속 실사중이라고 만 하고 기다리라 했습니다. 그리고 13년12월24일에 너무 답답해서 흥국생명에 전화를 하여서 흥국생명에 본사에 문의를 하려고 본사 연결이 되어 흥국생명 본사 이수근 대리 가 전화를 받아서 상담을 했는데 뜸금없이 보험을 처음들때 보험설계사가 보호자 서명만 있으면 된다 해서 그렇게 햇는데 이수근대리는 보험을 들때 본인사인이 없다며 보험료을 지금와서 갑자기 지급 할수없다고 하는 겁니다. 그전에는 예약도 안한 병원에서 연락이와서 예약이 되었다. 해서 병원에 간적이있습니다. 그때 보험 측에서 아픈환자 생각도 안하고 예약을 시킨후 환자를 1시간동안 기다리게 하고 오지도 않고 정말 믿음이 가지않는 보험 회사네요 .
그리고 지금은 보험료를 줄수없다며 일부러 저희측에서 해지를 시키려고 잡아떄며 무조건 안대다는 식으로 만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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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남편분 보험가입후 암재발로인한 보험지급을 거부하고있어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보험 가입당시 보험급 지급 관련한 청약관련 서류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또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