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들장 A/S센터 팀장 서비스 정말 불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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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들장 ] 구들장 A/S센터 팀장 서비스 정말 불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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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성미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12-02 17: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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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장 A/S센터 문상훈팀장 때문에 불쾌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구들장 전기장판이 되지 않아 전기장판매트와 조절기 연결시키는 곳을 빼보기도 다시 연결해 보았는데 연결이 되지 않아 매트에 붙어있는 곳을 열어보았더니 안에 선이 녹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A/S센터에 연결을 하였습니다. 상담원분에게 전기장판이 되지 않아 매트에 붙어있는곳을 분리해보니 안쪽이 녹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상담원분이 "조절기가 고장 나셨냐고?" 해서 저는 "조절기는 괜찮은데 매트에 붙어 있는곳을 열어보니 선이 녹았다고 하니" 그럼 알겠다고 접수를 해드리겠다고 하더니 "현재 조절기 연결하는게 새제품은 없고 중고제품밖에 없는데 괜찮으시겠어요?"라고 하시길래 그럼 그거라도 해주세요 라고 했죠. 그러니 상담원분이 그럼 고객님핸드폰으로 구들장회사 계좌번호를 알려드릴테니 12500원을 보내라고 하던군요. 그런데 10분안에 입금하시면 확인전화따로 안주셔도 되고, 10분후가 지나가면 입금 했다고 A/S전화로 입금했다고 확이넌화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10분안에 보낼 수 있다. 계좌번호 알려달라했더니, 알려드릴순 없고, 문자로 보내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문자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상담원분께서!!
상담원 : 고객님 접수가 되셨구요. 택배 기사님께서 고객님댁에 방문을 하면 A/S하실 전기장판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나 : 그럼 택배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가지고 가면 얼마나 걸리나요?
상담원 : 기사님이 가져가신다음에 도착한 후 고치고 하면 일주일 정도 걸립니다. 일주일 후면 받아보실 수 있어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겠습니다. 그럼 문자 보내주세요 하고 끊었어요.
그런데 30분이 지나도록 문자를 보내주시지 않았어요ㅠㅠ 그래서 저는 또 A/S전화를 했죠.
그런데 아시다 시피 첫번째 두번째 상당원 연결이 어려웠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구들장 상담원연결 안되기로 유명하더군요...  여튼 두번째 상담원이 연결이 되어서
나 : 아까 30분전에 접수했는데 접수하고 입금할 계좌번호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문자가 없어서 다시 연락을 드렸다 라고 하니, 상담원 분이 "고객님 성함이?" 이래서 제 이름을 알려드린 후에 상담원분이 "고객님 잠시만요 알아봐드릴께요 라고 하시더니..... 저에게 돌아오는 말은 접수가 되지 않았다... 라고 하시던군요.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위에 설명을 똑같이 했더니, 두번째 상담원분이 조금 못알아 들으신듯 했습니다.
상담원분은 접수 되셨다고 하길래, 저는 택배기사님이 오시는거 맞죠? 하니
네 오시면 전기장판매트랑 다 주시면 되다고 일주일걸린다 첫번째 상담원과 똑같이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전화를 끊고, 바로 문자가 와서 저는 "드디어 접수가 되었구나" 생각하고 입금을 한 후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접수는 11월 14일 목요일날 하였고, 그때 첫번째,두번째 상담원분들한테 똑같이 금,토요일 사람이 없으니, 택배기사님한테 월요일날 방문부탁드린다고 접수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택배기사님이 18일날 집에 방문하셔서 전기장판매트를 가지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도록 10일이 지나도록 매트가 도착하지 않아 A/S센터에 또 전화를 했죠.. 이때도 전화연결이 4번째 전화했을때 연결이 되더군요...
여튼 저는 왜 매트가 안오냐고 했더니.... 상담원이 하는 말이 고객님 금액은 보내주셔서 조절기를 집으로 보내드렸다고 하더군요.. 저는 받은 물건이 전혀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는 받은 물건이 없다 라고 하니 고객님 접수하신건 조절기가 고장나서 교환으로 처리되어서 이미 처리완료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매트를 보내라고 해서 기사님한테도 보냈고, 기다리고 있는데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냐고 했더니, 첫번쩨 두번째 상담원과 전화한 내용을 설명해 드렸어요. 그랬더니 상담원분께서 죄송합니다 고객님 저희가 접수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알아보고 전화드릴테니 오늘 기다려 줄수가 있냐라고 하셔서 저는 알겠다고 오늘 안에 꼭 연락 달라고 하고 기다렸죠..
그런데 여기서 A/S 상담하시는 세분여자분 모두 조금 말투가 어벙벙 하시더군요... 어리버리 했습니다.
그런데 한두시간 후에 전화가 왔는데 정혜령 팀장인지 사원이신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은 고객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시면서 제가 상담원분에 애기를 들었는데 무슨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면서 고객님께서 한번 더 설명을 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또 한번 설명을 하였죠.. 정말 힘이 빠지네요. 그랬더니 정혜령님이 고객님 죄송하다고 저희 상당원들 분끼리 커뮤니케이션이 안된것 같다면서 불편드려 죄송하다 하시더군요. 그리고 저희쪽에서는 장판에 붙어 있는것도 온도조절할수 있는 기계를 통틀어서 조절기라고 부르는데 그 부분에서 전달이 잘못된것 같다고 하시더군요..그리고선 우선 저희도 배송기사니과 장판고치는 쪽에 연결을 해서 고객님이 전달해 주시는 상품이 전달되었고, 언제까지 수리가 되는지 도착하는지 알아보고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시더군요.  정혜령님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명확하게 답변해 주셔서 저는 알겠다고 기다리겠다고 했죠.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저희가 기사님들과 고치시는 분들이 저녁 7시까지 연결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러는데 혹시 연결이 안되면 어떤 상황인지 문자로 연결 해 드려도 괜찮으시겠냐고 저희가 계속 연락해보고 연결이 안될 시에는 5시까지 문자를 드리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죠. 그러시면서 저희 A/S전화연결이 어렵다보니 제 직통 번호 알려드릴테니 연결 안되시거나 하시면 여기로 연락을 달라고 친절하게 말씀하시더군요.
마지막 전화끊으실때까지 불편드려 죄송하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그날 5시에 기사님들하고 전화연결이 안되니 해결해 드리겠다라는 등등의 장문에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그래서 계속 기다리고 2~3일이 지났죠.
그런데 오늘!! 정말 황당하고 불친절하고 싸가지 없는 한분의 통화가 오더군요.
남자분의 목소리였고, 문상훈이라는 팀장이였습니다.
문상훈 : 고객님이 OOO고객님이 세요?
나 : 네 전데요.
문상훈 : 고객님이 맞으세요? 라고 또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네 전데요 라고 했죠.
문상훈 : 고객님 고객님 매트가 없어졌다 저희는 조절기를 보내드렸는데 왜 매트를 보내셨어요? 라고 하시면서 저에게 따지더군요.
그런데 저는 앞에 분들에게 계속 화를 참았었고, 목소리 친절하셔서 좋게좋게 하려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문상훈이라는 사람이 말투가 니가 잘못하고선 왜 우리쪽에다가 따지냐 라는 말투로 하시길래 저도 화를 못참고, 문상훈이라는 사람한테 저기요 제가 잘못한게 아니라 그쪽 상담원들이 잘못접수하고 여태 까지 기다리게 하고선 지금 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저에게 따지시는건 아닌것 같다 라고 말씀드렸죠.
그랬더니 그 분이 아니요 고객님이 잘못하셨다는게 아니라 저희쪽에는 조절기랑 다 보내드렸느데....
이러시길래 저는  " 저기요 지금 그 정혜령님한테 상황설명들으시고 저한테 전화한게 맞으시냐? 왜 다짜고짜 따지시냐라고 했더니" 상황설명들었고, 저희는 조절기 보내드렸다닌깐요! 그걸 매트랑 같이 기사님한테 보내면 어쩌냐고 하셔서.... 저는 또 황당해서 " 저는 그쪽에서 보내라고 해서 보냈고, 조절기같은건 받지도 못했는데 무슨 소리 하시는거냐?" 라고 했더니, 문상훈님이 네?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정혜령님한테 상황설명들으신거 맞냐고 하니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또한번 첫번째 상담원부터 정혜령님까지 전화내용 했던 애기를 또 했더니.... 아 전달이 잘못된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거기서 저는 폭팔해서 지금 장난하시냐고? 따졌더니 아니 그런게 아니라 그래서 제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새제품으로 보내드리는데 기존과 다른제품으로 보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진짜 화가 나서 " 저기요! 지금 그것 보다도 저는 그쪽당신때문에 화가 난다, 지금 전화해서 제가 잘못보냈다는 식으로 따지시면서 애기하면서 그리고 사과한마디 하지 않으면서 뭐하시는 거냐고?" 따졌죠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은 역시나 예상대로 죄송합니다 한마디 하더니 말씀을 안하시더군요.
저는 기가 차서 그래서 언제까지 보내줄수 있고, 뭐가 다르냐 했더니 그분도 지가 화났다는 말투로
싱글사이즈는 똑같고 조절기가 다를수 있고, 아예 다른제품이다 라고 하시면 오늘 접수해서 올릴꺼예요! 라고 하시면서 짜증말투로 계속 애기 하시더군요!!
진짜 팀장이란 사람이 서비스도 그렇고 밑에 사원들한테 똑바로 전달도 못받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그쪽이름 뭐냐? 이랬더니 문상훈팀장이다 라고 하길래 불만글 어디다가 올리면 되냐 라고 했더니 구들장 홈페이지 가셔서 고객센터에 올리시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리시는 거예요.
아니 상담원교육을 똑바로 시켜서 접수를 똑바로 받게 하던가 그리고 자기네가 잘못하고선 어따대고 왜 상품을 보내냐! 라고 다짜고짜 따지질 않나? 팀장이라는 사람이 밑에 사원들 보다 불친절 하고 고객한테 짜증내는 말투로 말해도 되는겁니까?
그냥 잃어버리고 새제품 보내주면 장땡인가요? 그거 먹고 떨어져라 식인가요?

여기다가 서비스내용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혹시 여기가 아니고 다른곳에 올려야 되는거면 쫌 알려주세요.  그리고 만약 전달이 된다면 문상훈팀장이라는 분 상담원 분들보다 서비스 교육정신 똑바로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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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전기장판의 하자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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