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해지 처리를 2주가 넘도록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해지 처리를 2주가 넘도록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형욱
  • 조회수 : 782회
  • 작성일 : 12-02-13 16:46:45

본문

LG U+ 인터넷 해지 신청을 했는데 2주가 넘도록 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 전화한 것이 1월 30일입니다.
전산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라서 당장 해지가 안 된다며
처리를 하고 나서 인터넷 모뎀 반납을 위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두번째 통화는 2월 2일이며 같은 내용으로 해지요청을 했는데,
처리를 하고 다음날 바로 확인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는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2월 6일에도 해지를 요청했고,
2월 7일에도 처리가 되지 않아서 해지가 될때까지 전화를 끊지 않겠다고 하고 기다렸더니
해지 처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5일을 기다렸지만 모뎀 반납 기사의 전화가 오지 않아서
2월 13일에 다시 전화를 하니 전산상의 이유로 해지 처리가 안 되었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을 했던 것입니다.

인터넷을 다루는 회사에서 설사 전산을 통째도 교체하는 작업을 한다고 해도
3주동안 서비스 해지 처리 하나를 못하고 있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되며,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는 연락 하지 않고,
당장 상황 무마를 위해 해지 처리 되었다며 고객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동안 해지를 하기 위해 통화 한 시간만 해도 2시간이 넘습니다.
통화 대기 인원 때문에 통화를 한 번 하려고 해도 5분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통화비와 시간낭비, 계속 되는 거짓말 때문에 정말 화가 납니다.

현재 인터넷 사용을 일시 정지 시켜놓은 상황이지만
몇일 후에는 사용 정지가 자동으로 풀려서 요금을 내야 합니다.
인터넷 해지하는 문제도 이렇게 어려운데
필요도 없고 쓰지도 않는 인터넷 때문에 요금이 나간다면
그때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더 이상 힘없는 소비자인 저로서는 해결 방법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업체 인터넷을 해지 신청 하셨는데 업체 전산장애로 해지처리가 계속 차일피일 지연되고있고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87 기타 페이레터 주식회사 박후제 11:47
1515086 항공·여행 피버(fever) 김선주 11:46
1515085 기타 대전하프의원 김주영 11:46
151508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상품 분실 N
Kim Kate 11:45
1515083 생활가전 풀리오 윤은숙 11:43
1515082 기타 비아지오 김병이 11:43
1515081 유통 kuaitoiiy.com 박정아 11:36
1515080 생활용품 ROA 김가연 11:33
15150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민 11:33
1515078 기타 게으른사람의신기 최선미 11:31
1515077 기타 H Avenue 호텔 황상근 11:30
1515076 생활가전 주(유니어)

처리중

믹서기불량 N
허순복 11:30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11:27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N
정영미 11:25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11:24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11:2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11:12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N
장현정 11:04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11:03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11:00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52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10:52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10:47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10:44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10:44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10:44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10:43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10:42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10:39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10:3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