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소비자 책임으로 몰아가고, 소비자 전액부담. 문짝 전체 교환하라고 하네요!!!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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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갑성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10-30 14: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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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할 당시에 스텐레인스 재질보다는, 강화유리 재질이 요즘 전부다 유행이고
강화유리는 절대 깨지지않는다고 해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2013년 10월 29일 와이프가 반찬을 넣으면서 냉장고 옆부분에 살짝 반찬통
뚜겅이 부딪혔는데. 금이 쫘악 가면서 강화유리에 금이 다 갔습니다.
너무 황당하기 그지없는 상황이였습니다.
300만원짜리 냉장고가 반찬통 뚜껑이 살짝 부딪혔다고 해서 금이 가버리고.
밑에 애기도 있었는데. 유리가 다 부서져서 10개월짜리 애기라도 다쳤으면
정말 상황이 끔찍합니다. 만약그런상황이 됐을까봐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2013년 10월 30일 기사분이 오셨고, 자초지종을 설명을 해드렸고 기사분도 충분히
이해를 하셨지만. 회사방침이 그래서 문짝 전체를 교환을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절대 무상으로 안되고 100%고객 부담이라고 하네요.
손상된 유리부분만 일부분 교체가 되는것도 아니고,. 문짝을 전체를 수리를 하는것도
납득이 안되고. 더욱더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은. 강화유리가 그렇게 반찬통살짝 부딪혓다고 해서 금이 가고 깨지면 문제가 있지않습니까? 수차례 얘길하고 LG고객센터에 항의를 해도 유상서비스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옵니다.
진짜 애기라도 다쳤으면 어쩌려고 무책임하게 고객이 다 부담해서 문짝을 갈으라는
LG의 태도에 어이가없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이문제는 불만제로와 굿모닝대한민국에서 문제가 있다고 언론에서도
TV방영과 기사가 수차례 나갔지만. 제가 피해자가 될것이라곤 상상도 할수없었습니다.
이에따른 어떠한 행위를 해서라도 저같은 피해가 없길바라며. 혼수가전을 살때.
LG TV,냉장고,세탁기,스타일러등 모든 해당업체의 제품을 구입하여 살때는VIP라서
A/S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증가시켜주더니. 정작 A/S받을 때는 고객의 과실로
몰아버리는 LG 불성실한 태도에 대해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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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30_131300.jpg (564.5K) DATE : 2013-10-30 14: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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