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이첸냄비에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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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일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10-18 13: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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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마음으로 사용하였는데 구입하고 몆일 안되어서 뚜껑부분이 작동이 안되어서 교환을 하고 또 며칠있다
다른냄비가 뚜껑부분이 안되어서 교환을 했다.
그리고 아껴쓰느라 작은 냄비만 2개사용하고 있는데 점점 바닥이 이상하게 곰팡이 핀것처럼 생겨나더니 닥아도 지지않고 점점 검정색으로 변하고 심지어 쇠부분이 드러난곳도 생기기 시작하였다.다른것도 같은현상이 일어났다.
처음에는 무엇인지 몰라 물에도 담가보고 햇빚에 말려도 보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욱심해지고 알고보니 벗겨지는 것이다. 해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홈쇼핑에서 구입한것은 홈쇼핑에서 책임을 진다고만 하고 모르쇄였다.
홈쇼핑에 문의를 했더니 본사에서 a/s기간이 지나서 어떠한 조치도 해줄수없다고 직원이 그러더라는것이다.
기분이 상해서 냄비를 1년 쓰고 버리라는 예기냐 며 물었더니 본사의 조치대로하는것이라고만 한다.
지금은 냄비모두가 코팅이 일어나 음식에 떠다닌다.
본사a/s페이지에 올리려 했더니 차단이 되었고 냄비의 칭찬만 늘어지게 한것만 올라있었다 (돈주고했는지...)
좋은냄비 큰 맘먹고 구입에서 즐겁게 쓰려했는데 마치 사기당한것 같다.
유명새를 타고 선전은 무지 하더니만 제품은 그런식으로 만들어 소비자는 버리고 새로사고 를 반복하라는것인지 알수가 없다.
행복한 마음을 우롱당한 기분에 본사로 가지고가서 던져버려야할까?
알고보니 똑같은 상태의냄비상태로 속이상한 다른 주부들도 속수무책으로 있는분들이 많이 있다.
심지어 어떤이는 다 버리고 노란냄비 쓴단다.
대기업은 그래야 하나.어디서 이 상한 마음을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좋은 안을 기대합니다.더이상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면서..아직도 홈쇼핑에서는 판매를 한다.뻔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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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냄비를 이용하던 중 불량으로 A/S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처리가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