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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차 매매업자의 사기로 인한 피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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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병섭
  • 조회수 : 1,128회
  • 작성일 : 12-02-10 00: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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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나**은 2월 7일 현대글로비스 오포 자동차경매장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중고자동차 경매인을 처음 만나 중고 자동차를<BR>구매하는 중 터무니 없는 수수료 및 구매 유도 강요와 더부러 제 아내를 감금 위협하여 차량 구매에 사기 및 협박을 받았습니다<BR>7일 1시 글로비스 경매장에서 경매 20분전에 중고차 3대를 보여주며 경매로 사기 때문에 시중보다 20~30% 싸게 살수 있다면서<BR>개인은 글로비스 자동차 경매에 참여할수 없지만 지인 소개로 특별이 참가비 10만원 송금했으니 싸게 살수 있도록 해주겠다며<BR>자기만 믿고 오라는 겁니다<BR>그리하여 저와 제 아내가 함께가서 차를 고르고 경매관에 들어가서 경매번호 1077번 09년식 NF 소나타 은색을 시초가 1040만원를 1150만원에 낙찰받았습니다 당연히 경매에 주관자는 제가 아닌 중고매매업자이구요 매매업자는 시중보다 150만원가량<BR>저렴하게 샀다면서 축하한다는 말과 중간 수수료가 조금 들어간다고 넌즈시 이야기하며 케피탈 할부와 네비게이션+차량광택등<BR>추가로 저렴하게 해주겠다며 자기에게 맞기라고 합니다<BR>저는 회사 때문에 경매를 마치고 모든 서류를 아내에게 맡기고 매매업자와 인사를 나누고 회사로 출발하였고<BR>10분후 업자가 전화가 와서 1150만원 낙찰가격에 글로비스 경매 수수료 25만원과 상사 이전비용 80만원, 수수료 150만원,<BR>자동차 취등록/채권료 160만원, 광택료 15만원, 기름값및 수수료 15만원등 총 추가비용이 450만원 가량이 들어가서<BR>1600만원 가량을 계산해야한다는 말을 하는겁니다 <BR>무슨소리냐 그렇게 터무니 없는 수수료가 어디에 있고 사전에 왜 계약서나 구두 설명이 없이 그렇게 하느냐며 구매 못하겠다고<BR>하자 그럼 경매 취소 수수료로 경매가격에 20% 230만원을 보상해 주면 취소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BR>저는 너무도 어이가 없어 난 당신과 어떠한 계약서도 또한 내용도 몰랐기 때문에 내가 취소 수수료를 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BR>그리고 무조건 구매하지 않겠다고 하자 그놈 중매인은 당신이 결정하지 않았냐며 큰소리로 위협을 하고 보상하지 않으면 당신<BR>아내에게 받을수 밖에 없다며 2시간 넘에 차에서 아내를 보내주지 않고 감금해가지고 자기 성질 더럽다고 당장 회사에 찾아와<BR>날리치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BR>저는 할수 없이 아내가 그놈에게 붙잡혀 있어 어쩔수 없이 중고 매매상(인진자동차)계좌로 3백만원을 입금하고 나머지 12백만원<BR>은 동양케피탈로 36개월 할부 결재하고 자동차 보험도 그놈이 추천한 삼성화재에 80만원가량을 주고 계약할수 밖에 없었습니다<BR>3시간후 아내가 풀려나고 그놈은 중고차를 자기 사무실 근처에 광택공장에 맡긴다고 출발하고 자동차 등록은 낼 등록해서<BR>우편으로 보내주겠다고하였다.<BR>아내의 인감증명서3통과 주민등록등본2통 가족관계확인서 1통, 통장사본, 신분증 복사본등을 오포읍사무소에서 발급받아 <BR>케피탈 결재한 내역과 글로비스 입찰계약서 까지 모두 가지고 사라졌다 <BR>나에게는 낼 일산으로 와서 연락하면 광택한 차를 주겠다는 것이다 나와 아내는 너무도 큰 충격과 사기라는 생각에<BR>밤 9시경 그놈 중매인에게 취소를 요구했다 그놈은 취소는 해 주겠지만 취소 수수료와 차량 광택값으로 250만원은 돌려줄수<BR>없다는 말과 누가 당구장에서 당구치고 계산서 끈어주냐는 말과 영수증을 받고 싶으면 차량 가격에 15%를 자기에게 입금하면<BR>나라에 내는 세금을 내고 끈어주겠다는 것이다<BR>살다가 이처럼 큰 충격의 사기를 당해본게 처음인 우리 부부는 다음날 광주 경찰서 경제1과에 사기협의로 고소장을 접수했지만<BR>조사 담당자는 경찰이 관여할 내용은 아니라며 법원에 민사 소송을 내라고 하는 말 뿐입니다<BR>왜 그렇게 했냐는 푸념만 듣고 허탈하게 돌아 왔습니다<BR>누구에게 이와 같은 일이 언제라도 돌아올수 있을것 같아 꼭 인진자동차에 유경철이란 놈을 법에 심판대에 올려놓고 싶습니다<BR>저희 와이프는 어제 2시간 감금당해서 심리적은 충격으로 계속해서 울기만 가슴이 떨려서 밥을 못 먹겠다고 합니다<BR>이와 같은 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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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개인과 개인간의 분쟁 등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할경찰서에 신고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는 중재의 어려움이 있어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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