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억울합니다~!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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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명석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3-09-18 0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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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만원이 저축성 보험금이 아닌 "파생혼합형" "변액보험"의 수익률내용이 담긴 우편물이었습니다.
우리 두 부부는 깜짝놀라 콜센타에 문의를 해보니 당신네들이 들어가는 보험은 변액보험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 집사람에게 물어봤고 집사람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처음에 제가 제 아내에게 소개받은 교회권사님[보험모집원]으로부터 보험을 18만원짜리 10년납으로 들었던분이신데 또 찾아오셔서 제 아내에게 내가 보험 실적을 내야되는데 힘이드니 보험가입 좀 부탁해 제아내와 제큰딸보험도 들어달라해서 보험가입을해드렸답니다.
제딸보험은 계약자 싸인도 [모집인]이 직접하고요 어차피 필요한거고 큰 부담은 아니기에 가입을 해드렸죠.
그런데 다음에는 음식과 밑반찬을 계속 해 오시면서 은행에 적금 드느니 보험회사에도 그와 똑 같은 저축성 적금보험이 있으니 돈을 옮겨라
처음에 200만원은 내가 부담해줄께라고요...또한 제 아내에게 시어머님께 용돈부치는거 짜증나지? 그러니 자네들은 노후를 생각해서 들어라해서 저는 잘 몰라요 보험저축상품에 대해서는 이렇게 얘기하자 걱정말라고 내가 교회권사인데 기도하는 사람인데..하시면서 서류를 가져왔고 아래 형광펜으로 표기한데에다 서명을 하라해서 해 주었답니다.
그후 권사님은[모집인] 첫달 내가 200만원 넣어줬으니 300만원씩 저축성보험 이야기한거 350만원으로 올렸다고, 그게 이자가 제일 많고 좋은 거라고 그리고 자동이체로 보험금은 인출될꺼라 빨리 계좌번호도 적어 달라해서 드렸답니다.
제 아내는 보험금융 상품에대해 전혀 문외한 입니다. 오직 저와 아이들만 챙기는 순수한 가정만 챙기는 현모양처 입니다.
이 모집인에게 들은건 10년납 우리 아내가 너무 기간이 길다 했더니 이게 제일 짧은거라했고 그럼 저축 적금형 보험만기 지급은 언제 하느냐 했더니 60세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다 거짓말 이었습니다.
이 변액상품은 5년짜리도 있고 보험금 수령나이도 70세로 되어 있었습니다.
한화생명[]에 문의하고 물었더니 한화본사에서 바로 모집인에게 전화가 갔던 모양입니다 모집인은 바로 협박조로 제 아내에게 전화해서 "나를 죽이려한다. 콜센타에 전화하면 나는 짤린다." 하더랍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 아내는 상품에대해 따졌고 무조건 자기는 상품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다는겁니다.
그래서 제 아내는 모집인께 전에도 모집인이 미래생명에 보험가입이 파생변액으로 가입했다가 해지한적이 있지 않느냐고 따졌답니다.
다시말씀드려서 전에 보험하실때 그회사에서도 이런일이 있었다는 겁니다.물론 제아내가 무지하기 때문에 벌어진일입니다.
저는 화가나서 민원 신청을 했고 대전지점에 지점장은 화가나서 제가 소리지르니 같이 소리를 질렀고 상품수익률에대한 우편물이 일년에 두번인가 가는데 이제서 왠 호들갑이냐는겁니다.
저와 제아내는 이번이 처음 받아본거라 했고 본사에다 연락을 해보니 회사측은 등기우편이 아니니 일반우편이기 때문에 분실가능성도 이야기하더군요.
파생혼합형보험에 대한 자금운용내역이 일반편지로 보내준다는 거에 저는 어이가 없었고 오늘 민원결과가 나왔는데
모집인이 다 상품설명해 줬고 금액도 500만원을 제아내가 제발 넣어달라 했는데 자기본인 즉 .모집인이 측은해서 부담갈까봐 350만원으로 책정을 했답니다.
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해지는 않된다는 겁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원하는건 모집인께도 말씀드렸지만 해약하고 기간 짧은거로 다시 계약해 드린다 했더니 "나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답니다. 니 맘대로 하랍니다.
제가 뭐라하면 말 함부로 하지 말라는등 거의 적반하장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가 믿은건 한화생명의 고객민원실이었습니다. 그런데 고객민원실에서는 이분들은 만나라는겁니다.
만나서 해결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자초지종을 말씀드리고 제 상품에 민원을 넣은거고 그분모집인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나쁜사람이라고요
해서 저는 민원실에서 잘 처리를 해주실줄 알았는데
오늘 최종 통보내용은 "우리 한화생명은 아무 문제가 없고" "모집인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한다" 입니다.
도와주십시요 제돈 뼈빠지게 번돈 한푼안쓰고 꼬박꼬박 매달 350만원 8천만원 제가 임의로 해약하면
2천만원준답니다.
그이유는 한화측에서 사업비 지점장, 메니저, 직원, 모집인, 수당으로 다 빼먹고 해약하면 8,000만원~2,000만원 이건 부조리입니다.
대한민국의 수천조를 모을 대기업들의 보험회사 그리고 내돈 다가져다 쓰고 나머지돈으로 파생상품에 투자한다? 이건 말도 않됩니다.
저는 너무 힘들어 지쳐서 오늘 그 권사님[모집인]을 뵙자 했는데 나는 법으로 문제가 없답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다른 같은한화생명 모집인께 여쭤봤더니 거의 그권사님[모집인]은 수당위주로 회사수익위주로 상품을 자기 본인이 만든 것이었습니다.
호소합니다. 저 살려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부디 이문제를 잘 해결해 주어서 또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토록 해주시고 지금 심정은 전에 "남양유업"사태처럼 그 모집인과 제 아내와의 통화내역과 이런글은 인터넷에 유포해서 사회적이슈로 부각시키고 싶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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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추석연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