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전자/ 지마켓 ] 영수증 및 밥솥문제 사진 비교 , 상담내용증거자료 제출합니다. 쿠쿠밥솥 만행 환불요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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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자웅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26-05-25 15:19:28
본문
[피해 내용 요약]
1. 사건 개요
2026년 5월 초, 오픈마켓
'지마켓'을 통해 '쿠쿠전자'의 IH압력밥솥(주문번호:
4135977503)을 구입하여 지인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러나 인도 직후 최초 사용
시부터 3회 연속 밥이 심하게 누렇게 변하는 '황변 현상'이 발생하여 초기 품질 불량으로 교환 및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2. 부당 행위 및 피해 사실
- 무자격 기사 파견 및 기망 수거 (쿠쿠전자): 방문한 AS 기사는 외관상 문제가 없다는 개인적 의견만 낼 뿐,
"본인은 하자를 판정할 권한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제조사는 하자 여부를 가려낼 전문 권한도 없는 인력을 파견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당 기사는 "밥솥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며 제품을 수거해 갔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으면 왜 새 밥솥을 가져가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 의도적인 처리 지연 및 말 바꾸기 (쿠쿠전자): 새제품 수거 후 일주일 이상 아무런 연락 없이 처리를 지연시키더니, 수거 후 약 한
달이 지난 5월 20일, 갑자기 "기계에 문제가 없으므로 이제 와서 반품이 불가하다"며 입장을 전면 번복했습니다.
- 입증 및 설명 책임 회피 (쿠쿠전자): 소비자가
"기계 결함이 아니라면 왜 정상 제품과 달리 새 제품에서 황변 현상이 발생하는지 기술적 원인을 서면으로
설명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제조사 측은 이 최소한의
설명 책임조차 무책임하게 거부했습니다.
- 지마켓의 상식 밖 중개 행태 및 비윤리적 응대 (지마켓): 중개 플랫폼인 지마켓은 소비자가 제출한 사진을 보고 밥이 누런색이라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고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려는 노력은커녕 오직 제조사(대기업)의 입장만 기계처럼 대변하고 있습니다.
- 해외 거주 소비자 배려 부재 및 압박: 구매자가 해외 거주자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과의 시차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전화를 걸어와
"미안하다"는 영혼 없는 말만 반복하며 소비자에게 극심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주었습니다. 특히 고객 만족팀장(여성)의 이러한 비 윤리적이고 상식 밖의 응대 태도는 대형 오픈 마켓의 횡포이자 소비자 기만입니다.
- 조직적 시간 끌기로 인한 소비자 피해: 양사의 책임 회피와 의도적인 시간 끌기 영업
행태로 인해 소비자는 청약 철회 권리를 적기에 행사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선물을 받은 지인은 이 문제로 한 달 가까이 압력 솥으로 힘들게 밥을 지어야 하는 실질적인 생활 불편과 고통을
겪었습니다.
3. 요구 사항
판정 권한도 없는 기사를 보내 제품을 수거해 간 기망 행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대기업 입장만 대변하는 지 마켓의 불공정 중개 행위, 한 달간의 의도적인 지연 행위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물어
본 계약의 즉각적인 해제 및 전액 환불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 문서1.pdf (645.6K) DATE : 2026-05-25 15:19:28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밥솥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