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직원의 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손해보험 ] 보험사 직원의 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향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09-05 11:46:51

본문

앞차가 후진해와서 제 차를 받았습니다.
저의 보험사직원이 와서 상대차주 다 인정하시고  다 해 주시기로 하십니다.
근데 보험사 직원이 상대 보험사 직원이 왜 안 오냐고하니 사고 차주분이 크게 난 것도 아니고 자기가 다 해준다고  오지말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오시는 것이 나으니 오라고 하더군요.
저도 기다리고 있으니 저희 보험사 직원과 차주분이 다 처리됐으니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몸은 괜찮으니 차고쳐 주고 렌트카 해 달라고 하고 저는 왔습니다.
얼마 후 다시 연락와서 차주 분이 말을 다 바꾸셨답니다.

자기는 방지턱에 조금 밀리고 제가 정차하지 않았다고
자주분이 차만고쳐 준다고 하시니 그렇게 합의 하라는 겁니다.

블랙박스있다고 하니 와서 보겠다고 하더니
제 블랙박스가 네비게이션에 연결해야 화면을 볼수 있다고 하니 자신은 잘 못 하겠다고 가져가서 보겠답니다.
그러더니 사고 시점  만 없다고 하면서 증거 없으니 상대가 말하는대로 합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차가 후진을 해 와서 클락션도 크게 눌러 주변 사람들이 봤으니 플랜카드를 걸까요 하니 그게 돈이 더 많이 든다고 하더군요
아파트에 cctv가 있지 않을까요 라니 자신이 다 찾아 봤는데 없다하네요
주변에 서 있던 차들이 많았는데 블랙박스가 있지 않을까요라니 다 찾아 봤는데 없다네요

제가 우리 측 보험회사 직원이라 너무 믿은게 화근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동생이 전화해서 왜 일이 이렇게 됐냐고 하니 제가 상대 보험사도 오기전 사고 마무리도 하지 않고 떠나서 그렇다고 했답니다.

제가 전화 걸어 제가 상대 보험사가 오기전 보험사님이 다 됐다고 가라고 해서 간것 아니냐며 따지는 자신이 다 처리됐다고 가라고 했다는 말을 했다고 시인하더군요.
그럼 내가 가면 안되면 가라고 하지 말았어야줘 라니 자신도 잘 몰랐답니다..
그러면서 저쪽이 랜트카를 안해 줘서 그러서면 자신회사의 차가 한대 남는거 있으니 그거 타랍니다.

이건 다 녹취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고 난 곳 가서 보니 cctv도 있더군요

컴퓨터 전문가에 물어보니 블랙박스 삭제 했을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제 블랙 박스가 시동을 걸면 작동하는건데 사고 시점만 없는게 아니고 사고전 제가 이동 했던 한개도 없어서요
그 전건 다 있고요.


100%상대 과실인 사고를 몇일간 경찰 신고하고 일 못하고 쫓아 다녔습니다.
이 직원 너무 괴심해서 그냥 둘 수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 후 보험사 직원의 실수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71 기타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및 동 서서울물류센터 주식회사 명일 김왕열 2026-06-20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2026-06-20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2026-06-20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2026-06-20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2026-06-20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씨엔씨컴(씨엔씨유통) 박상용 2026-06-20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2026-06-20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2026-06-2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2026-06-20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백경민 2026-06-2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곽동현 2026-06-19
15243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