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매 강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u 강일5단지점 ] 강매 강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훈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26-03-05 10:32:00

본문

cu강일5단지점이 매주 수요일만  빈병을 수거 받아서 택배도 붙힐꼄 100원짜리 빈병6개를 가져 갔더니 점주 아주머니가 병을 가져 왔으면 왜 물건을 안사냐고 짜증을 부리면서 강매를 귄유 하길래 저녁 시간에 지금 살건 없고 주말이나 낮에 통통한 여자 알바 있을때 물건도 여기서 사간다. 그리고 택배도 집앞 gs25에서 안붙히고 일부러 횡단보도 건너서 여기서 택배 붙힌다고 하닌깐 cu발주납품 서류들고 있는 젊은 여자가 있는데도 큰소리로 택배 붙히는건 상관없고 왜 내가 있을때 병 납부하면서 물건을 안사냐 5단지 사람들은 물건을 다산다면서 거지 취급을 하길래 당황하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낮에는 물건을 사닌깐 영수증을 모아서 보여주면 괜찮으시냐고 하닌깐 그건 필요 없다 내가 있을때 빈병을 바꾸던 택배를 붙히던 물건을 사가라고 멸시를 하길래 빈병을 바꾸면 손해를 보시는게 있으시냐? 강매 강요하지 마세요 했더니 점주 아주머니가 저보고 앞으로 너는 빈병 바꾸러 오지도 말고 택배 붙히지도 말라고 갑질을 해서 차별받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강매는 경범죄로 알고 있습니다.  cu강일5단지 점주 아줌마를 신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13:32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13:3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13:30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13:25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13:19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13:08
1515111 통신 kt 이희봉 12:56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12:55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12:52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12:52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12:33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처리중

기부금 사기 N
이경석 12:32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12:29
1515102 식음료 Gs홈쇼핑 김경빈 12:29
1515101 기타 벤딕트 이정기 12:24
1515098 기타 또와샵 박순복 12:21
1515095 기타 헬스장

처리중

환불규정 N
강예찬 12:17
1515094 기타 또와샵(쥬얼리 판매) 박순복 12:14
1515092 유통 ROCO HOUSE 조민정 12:09
1515091 유통 나인그랩 김채현 12:04
1515090 통신 dalorinx.shop 김혜란 12:02
1515089 서비스 뇌새김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고병찬 12:00
1515088 생활용품 에이블리-비비올라 이우림 11:58
1515087 기타 페이레터 주식회사 박후제 11:47
1515086 항공·여행 피버(fever) 김선주 11:46
1515085 기타 대전하프의원 김주영 11:46
151508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상품 분실 N
Kim Kate 11:45
1515083 생활가전 풀리오 윤은숙 11:43
1515082 기타 비아지오 김병이 11: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