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무료예매권을 대량으로 판매하고서 영화 예매하는데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티켓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려는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무비 ] 영화무료예매권을 대량으로 판매하고서 영화 예매하는데 제약이 너무 많습니다. 티켓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려는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화신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8-30 12:09:52

본문

지인이 예스무비라고 하는 사이트에서 홍보.이벤트를 위하여 티켓을 대량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그것을 선물로 몇 장 받았는데 이 사이트에서 영화를 예매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
금요일 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다고 해놓고서,
금요일에 주말 영화표를 예매하려고 들어가면 8월 15일은 광복절이다..
오늘 8월 22일은 정기점검이다 하는 이유로 계속해서 예매를 못하게 하고 있네요.
답변은 미리 공지했다는 이야기 뿐인데...
공지도 하루 전날에 공지글만 띄워놓은게 전부입니다.
그마저도 오늘 22일에 대한 공지는 팝업창 뿐이네요.
통화를 하고싶어 전화해봐도 평일 10:00~17:30까지 연결가능하다던 ARS는 묵묵부답이네요.
소비자 우롱 아닙니까?
제가 직접 구매를 한건 아니지만, 예스무비 측에서는 분명히 돈을 받고 티켓을 대량으로 판매하였고...
자기들은 돈을 받고 티켓을 팔았으면서, 그것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는 영화를 보지 못하게 이렇게 말도 안되는 별 핑계를 대면서 예매가능시간을 최소로 줄이고 있습니다.

적절한 대응도 하지 않고, 배째라 식의 예스무비사이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영화예매권 사용이 정상저으로 이루어지지않고있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사기성 사이트일경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11:49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11:49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11:48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11:39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11:39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11:33
1525878 기타 쿠팡 방은신 11:33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11:28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11:27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11:26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N
김민성 11:21
1525872 통신 KT 이영민 11:20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11:19
1525870 통신 KT 이재원 11:18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11:1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11:11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11:07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11:04
1525851 통신 KT 임용준 11:02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11:01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10:5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10:5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10:48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10:40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10:37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10:34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10:29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10:27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10:24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