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평회 한다면서 쌤플3환 받아보라 해서 혹시나 본제품을 다보낼까 싶어 전화를 끊었는데 몇번에 걸쳐 전화가 와서 쌤플 맛보라고 권해서 다짐을 받고 보내라고 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의명가 침향단 ] 품평회 한다면서 쌤플3환 받아보라 해서 혹시나 본제품을 다보낼까 싶어 전화를 끊었는데 몇번에 걸쳐 전화가 와서 쌤플 맛보라고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재만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25-12-29 17:57:38

본문

침향단 품평회 한다면서 쌤플3알만 받아보라는 권유의 전화를 여러번 반복 해서 전화가 왔는터라
그럼 쌤플 만 붙여보라고 허락을 하였습니다
며칠이 지난후 집배원이 쌤플 3알만 두고 간것을 확인 하였습니딘
무심코 시일이 지났는데 지금와서 본품1박스를 사지 않으면 반납해야 한다고 전화 며번을 받았지만
저는 본품 1박스는 받지를 못 했다고 여러번 전화 상담원 한테 얘기 했지만 무시당하고 입금계좌에 298000원 붙여달라는 내용증명을 12월29일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저는 억울 합니다
받지도 않한 본품1박스를 지금 와서 현금 지불 하라니 분통이 터집니다
쌤을 3알을 붙여달라고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여러번 전화 권유에 저가 당한거 같습니다
본품이 있다면 저가 왜 반납을 안했겠습니까
나이 먹은 저희 친구들도 쌤플3알 공짜로 준다는
속임수에 당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는 결백합니다 쌤플3알은 받았는데
본품은 받지를 못했습니다
억울한 사연을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13:29
1517131 통신 krbysyhb(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13:27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13:26
151712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3:2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13:24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13:22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윤지영 13:20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13:19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13:10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12:56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12:52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12:51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12:49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12:4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12:39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N
황혜영 12:32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12:31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12:31
1517105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2:30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12:29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12:28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12:27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12:22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12:19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12:16
1517082 유통 Grunden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이채빈 12:14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12:14
151707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2:02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11:59
1517071 기타 인포벨 황봉연 11:5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