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mall 홈쇼핑에서 제 돈을 갈취해가고 상품도 안주고, 회피하고 있어요.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mall 홈쇼핑에서 제 돈을 갈취해가고 상품도 안주고, 회피하고 있어요.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880회
  • 작성일 : 12-02-06 18:21:56

본문

1월14일 CJmall에서 카드결재로 의류구입했습니다. 이튿날 콜센터에서 연락이 왔네요.
해당상품이 품절이라고... CJmall에서 벌써 두번째입니다. 첫번째는 그냥 좋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니, 열받지 않을수 없었고, 해당 브랜드의 사이즈가
 품절이라고하는데, 정말 품절이면 저도 이러지 않습니다. 사이트에서는 버젓이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면서, 품절이라고하니 어이가 없어 물품을 준비해서 보내라했습니다.
그러고벌서 20일이 지났네요. 전화연락 한통없고, 제 결재금액은 자연스럽게 빠져나가고,
물품은 당연히 받지 못했습니다. 기다리다 지친 힘없는 소비자인제가 직접  오늘 연락을해서
전화요청을 했더니, 연락도 없고, 혹시나해서 사이트에 동일 상품을 검색하니, 제가 구매햇던
브랜드의 사이즈 의류를 아직도 판매하고 있네요. 제가 우롱당한거 맞죠? 대기업이면 저와같은
작은소비자를 우롱해도 된다는건가요? 억울합니다.
연락을 달라해도 연락을 주지않고, 회피를 하는건지, 지칠때까지 기다리겠다는건지,제가 우스운건지,
그래서 제가 할수 잇는 모든방법으로 CJmall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제돈을 갈취해간 CJmall을 
고발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CJmall에는 아주 작은금액이지만, 저같은 소비자에게는 작은금액이란
 없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짓밟는 이와같은 홈쇼핑은 꼭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품절이라고 배송불가라하더니 품절이라던 사이즈를 계속 판매중인 해당 홈쇼핑의 고객을 무시한 무성의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14:32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14:3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14:27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14:25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14:19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14:19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14:14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14:13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14:09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13:57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13:52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설치 N
김영호 13:5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13:40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N
임소연 13:39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13:39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13:34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13:32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13:3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13:30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13:25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13:19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13:08
1515111 통신 kt 이희봉 12:56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12:55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12:52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12:52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12:33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처리중

기부금 사기 N
이경석 12:32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