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b택배 ] kgb택배 상습지연과 뻔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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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연경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8-21 14: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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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더 심해서요.
kgb택배랑은 본사건 고객센터건 지점이건 통화도 안되고
저는 물건을 받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받았다고 되어 있고요.
업체에 따지니 업체에서 겨우 제주지점과 통화가 됐는데 거짓말은 연속적으로 하네요.
월요일엔 우체국으로 보냈다. 우체국에서 받아줄수 없는사이즈인데 말이죠.
이상해서 등기번호 요청했더니 다른사람 등기번호 가르쳐 주더니
그다음엔 고객이 받았다. 그래서 안받았다고 했더니
그다음엔 용달차 섭외해서 보낼려고 하는데 차가 없다.
어이가 없는건 용달차 섭외하면서까지 고객에게 택배를 갖다주는 택배사도 있나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너무 해대서 제가 직접 통화좀 해볼려고 해도 세군데다 연락이 안되요.
8월2일자 답변 잘 봤어요.
이것도 통화가 되야 손해배상 청구를 하는거지 이건 뭐
배송지연은 그렇다쳐도 순간순간 넘어갈려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하루하루 넘기고 지금까지 물건은 못받았어요.
지들 살아보자고 고객이 받았다고 저렇게 올려놓고 고객인 저는 아직도 택배만 기다리고 있고
전화기만 붙들고 있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해요?
한두번이 아니여서 이제는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점경우 여직원요 고객대우 안해줘요.
너무 거짓말부터 당당하고 본사(고객센터)또한 전화하잖아요.
지점하고 합의하라해요.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요?
힘없는 고객입장에서 이건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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